음.. 소문이 자자해서 구입했는데, 막 엄청 좋은건 모르겠네요. 이 퍼프로 바르면 피부에 쫩쫩 먹는다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이 퍼프로 쿠션 파데 바르면 좀 뭐랄까..
세미매트하게 표현되더라고요. 피부 표현은 나쁘진 않은데 퍼프가 내용물을 좀 많이 먹는거 같아요.
저는 물방울 모양 퍼프가 바르기 더 수월한거 같아요.
미샤 퍼프도 물방울 모양으로 출시되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벨벳벨벳한 느낌에 밀착력 올려주는 퍼프로는 클리오 퍼프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제형 상관 없이 따지면 그 다음이 에스쁘아 에어 퍼프..
이 제품은 나쁘지는 않은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생각만큼 좋지는 않았어요.
물방울 모양이 아니라 그냥 동그란 모양인 것도 좀 아쉬웠습니다.
잘 휘어지고 그만큼 잘 꾸깃해지는 게 단점이지만,
막상 코 옆이랑 볼이랑 얼굴 옆부분 바를 때 곡선을 잘 커버할 수 있고 퍼프가 큰 편이라 팡팡 두드리기도 편해요. 탄성은 너무 없는 편이라 아쉽지만 미샤에서 유일하게 재구매한 퍼프입니다. 나름 질리지 않고 미샤에서 퍼프 구매하려면 이것만 사게 되었던 아이템입니다😄
찬양하는 후기가 너무 많아서 못해도 평타이상은 가겠네 하고 의심없이 구매했다가 제대로 피본 제품입니다.. 저는 매트한 피부표현을 좋아하는데 제가 쓰는 베이스템들이랑 합이 구린건지 .. 적당히 쫀쫀해야하는데 너무 쬰.쬰.해서 얼굴에 베이스가 고루 안 펴발라지고 두드릴 수록 얼룩덜룩 혹은 베이스를 빼앗기는 느낌이었어요 .. 그리고 며칠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소재 자체가 너무 쫀쫀하다보니 온갖 먼지가 너무 잘 붙어서 겉보기에 위생도 안좋았습니다.. ㅜㅜ
미샤 이벤트로 8개입 선물로 받았는데 워낙 쿠션을 자주 사용하진 않아서 아직 반이나 남았지만 무료로 받은것 치고는 크게 나쁘지 않아서 재구매 할 생각 있다. 적당히 보들보들한 재질에 무난하게 잘 발린다. 퍼프는 아직 보는 눈이 없어서 크게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쓸만은 한듯.
글픽 랭킹이 좋아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그저 그랬어요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파운데이션 바를때는 브러시로 펴바른다음 붓자국 마무리를 퍼프로 하는편인데 특별한 점이 없었어요
좋지도 안좋지도 않은 퍼프
그냥 내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을뿐
실망하지 않을만한 퍼프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적당히 말랑하고 크기도 아이오페것처럼 작지도 않아요
와 글픽1위라길래
미샤 세일도하니까 그냥 하나만 사서 써봐야지했는데
왜 짱이라하는줄알겠네요
우선저는 항상 퍼프<브러쉬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고 브러쉬로한다음 결자국 없애는 과정은 걍 아무퍼프만 쓰는줄알고 그렇게 써왔는데
오늘 평소쓰는 파데를 얼굴에 조금씩 올리고
이 퍼프로 천천히 살살 두드려가며 썼는데
그날 사람들이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면서 엄청칭찬해줬습니다.
저는 똥멍청이였습니다😫
이 퍼프를 이제서야 알다니 한동안 브러쉬 안쓸것같네요
(브러쉬는 잘못없어요ㅠㅠ 잘못써온제손이 잘못이에요ㅠ)
담에세일하면 그때는 진짜 쟁여놓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