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제품 말고 다른 거랑 더 궁합이 잘 맞는 희안한 퍼프.
촉촉을 넘어선 축축한 파데보다는 촉촉과 매트사이의 어중한간 제형이랑 찰떡궁합이네요.
아주 축축하거나 아주 매트한 것 말고는 죄다 그런 컨셉으로 출시되니까... 여러분이 갖고 계신 어지간한 파데랑은 거의 궁합이 맞을 거예요.
전 이거에 정착한지 좀 됐어요. 보조적으로 다른 퍼프도 쓰지만 제일 손이 많이 가는 건 이 제품입니다.
저에겐 인생 퍼프입니다! 무한 재구매템
진짜 쫀쫀하고 ‘찰딱찰딱’하다고해야할까요
어떤 쿠션이든 이 퍼프로만 바르면
내장된 퍼프보다 2배는 잘 발리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클리오 킬버커 쿠션자체는 너무 좋은데
킬커버 내장 퍼프는 제 피부에는 좀 안맞아서 잘 안쓰는데
미샤 텐션퍼프로 바르면 진짜 밀착력 열배는 좋아져서
피뷰화장 뮤조건 요걸로 해주고있어요
완전 강추템
몇달전에 친구가 추천해주길래 사본 퍼프에요. 친구가 이런데에 꽤 까다로운 애라 믿고 샀는데 확실히 쫀쫀하고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 아무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바를 때 쓰는데 쓰는 파운데이션마다 무난하게 밀착되고 특별히 궁합이 나쁜 파데가 없어서 여기저기 들고다니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몇번 빨면 탄력이 좀 사라져서 저렴한 김에 빨아서 쓰기보단 일주일 정도마다 새로 사서 사용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드샵 퍼프 중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미샤 #텐션퍼프 #밀착퍼프 #무난템 #쿠션퍼프
믿음의 미샤 퍼프. 잦은 세일로 가끔 아리따움 에어퍼프로 외도를 하긴 하지만 결국 도착지는 늘 미샤 퍼프였음. 그 쫀득함 못잃어.. 최근에 필리밀리 제품이 모양새가 편해서 그 쪽에 많이 쏠리긴했지만 크기랑 가격까지 고려하면 미샤 퍼프도 늘 쟁여둬야하는 템인건 부정못함. 어느 퍼프가 그렇듯 뜯고 첫 사용이 조금 뻑뻑하고 그 후론 말랑말랑해서 더 좋아지는데 에어퍼프류와는 다르게 이건 처음엔 찍은 쿠션 내용물이 퍼프 자체에 흡수되는게 너무 빠름ㅠ 그치만 이런 류의 퍼프는 다 그런 것 같아서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