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입는 오버나이트를 애용하고 있어서 일반 생리대형 오버나이트는 사용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 제품은 입오버만큼 좋은 제품이에요.
일단 오버나이트 중에서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 길이가 가장 길어서 뒤 쪽으로 샐 염려가 없어요. 그리고 부착된 부분이 피부 곡선이랑도 잘 맞는 편이라 밀착이 잘 되는데 피부랑 닿아서 간지럽거나 트러블이 나는 일이 없어서 좋았어요.
자면서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양이 많은 1~2일차에 집에서 쉴 수 있는 경우에는 데이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어요. 자리에 앉아 있다가도 가끔 누워서 쉴 떄가 있는데 뒤로 샐 염려가 없어서 일과가 편해지는게 좋았어요.
데일리용으로는 중형을 주로 사요하지만 중형 사용한 채로 누우면 샐까봐 옆으로 누워도 불안하고 불편한데 이게 해결되니까 좋더라구요. 입오버 이후로 기본형 오버나이트는 절대 구매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편합니다. 몸이 불편한데 생활이라도 편한게 낫다라고 생각하면 구비해놓아도 좋을 제품이에요.
그리고 에티켓탭 진짜 마음에 듭니다. 원래도 생리대는 돌돌 말아서 새일대 포장(?)으로 싸서 거기에 부착된 탭을 이어서 버리지만 오버나이트 제품을 길이가 길고 부피가 커서 부착력이 약하면 떨어지기도 하는데 에티켓탭이 짱짱해서 버릴 때도 깔끔하게 버릴 수 있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쏘피~!ㅎㅎ 얘를 글픽 챌린지 이벤트 때 받았을 거다. 감사합니다~ 전에도 쏘피를 글픽 이벤트를 통해 마주닿았었는데, 또 이벤트로 만났다. 이건 슈퍼롱이라서 돌돌돌 말아도 되게 길다. 그로 인하여 다행스럽게도 샐 우려가 극히 적었던 것 같다. 착용감도 폭신 괜찮고, 솜이불처럼 몸을 빈틈없이 감는다. 마지막으로. 제가 받은 것은, 총 3입. 지퍼백 형식인 점이 굿 핵심.
생리기간엔 잘때 무조건 오버나이트를 착용하는데 다른 브랜드는 33cm인 제품도 꽤있는데 42cm로 길어서 너무 만족해요 더 짧은건 샐때도 있고 편하게 못자겠더라구요 ㅠ
엉덩이 부분이 넓고 버릴때 말아서 고정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소한 것 같지만 편하게 버릴 수 있어요 !
다른제품은 사용할때 가려운 제품들이 있는데 이 제품은 제때만 갈아주면 괜찮았어요 편의점에서 1+1 행사도 자주해서 매번 구입합니당
생리 할 때 밤에 항상 쓰는 오버나이트 생리대에요. 두꺼운 편이라 뭔가 안정감(?)이 있음... 길이도 길어서 엉덩이 끝까지 안심이고. 근데 가운데 날개 부분은 다른 오버나이트에 비해서 조~금은 짧은 편인 거 같아요. 그래도 잘 붙여서 자세 조심하면 안 새니까 괜찮아요 ㅎㅋ 에티켓 팁 있는 것도 처음에는 굳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없어도 알아서 잘 처리해서 버리면 되지만... 계속 쓰다 보니까 있는 게 없는 것보다는 확실히 낫다고 느꼈네요. 이거 좋습니다용!
생리양이 정말 많은 타입이고, 잘 때 뒤척임이 심해요.
매번 이불이며 잠옷에 범벅이되서 매달 세탁기가 열일합니다… 터질 지경이예요. 그래서 방수패드도 사봤는데 소용없었습니다ㅠㅠ 🧺🧺
그러다가 이마트에서 직원분이 추천해주셔서 샀는데
왜 아침이 여유롭고 편해졌죠…?? 아닛 이불이랑 잠옷에
흐르지 않아요. 슈퍼롱 42cm라 진짜 길거든요. 제 어깨보다 더 길어요.. 그리구 엉덩이도 촵하고 잡아줘서 들뜸이 없어요. 생리대가 “나 궁뎅이에 찹 붙어있을께 걱정마ㅇㅇ”이러고 안심시켜줍니다. 찐뜩이 붙이는 스티커도 접착부분이 넓어서 고정력에 한 몫 하는 거 같아요.
“오늘 밤은 내가 책임진다.”라고 생리대가 온몸으로 말해주는 거 같아여. 완전 든든함
어머니 최애템이라… 박스로 사서 쟁여두는 아이예요.
제가 쓰려 샀는데 어머니가 더 많이 쓰시는 중😅
피부가 예민해서 간혹 어떤 제품은 피부가 짓무르거나 빨개지거든요. 얘는 짓무르는 것도 빨개지는 것도 없어요.
당연 부어오름과 가려움도 없어요ㅠㅠ 내 인생템👍👍
기부 이벤트에서 샘플용 3개 받았습니다. 저는 밤에 안 쓰고 낮에 썼는데요. 피부에 닿는 촉감도 부드러우면서 패드가 도톰하더라고요. 길이가 충분히 기니까 뒤로 샐 걱정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옆으로 새는 건 자세를 조심하면 될 거 같고.. 에티켓 탭이라고 해서 돌돌 말아 고정해서 버릴 수 있게 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굳이 데이랑 나잇에 국한 되지 말고 쓰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롱타입으로 나온거라 확실히 편안한 것 같아요 에티켓탭? 딱 뒷부분 붙일 수 있는 것도 나와서 사용한 후 매너있게 버릴 수도 있고 사용했을 때 생리대 자체가 흡수력도 좋고 길이감도 있어서 잠잘때 샐 걱정도 덜은 것 같네요 써보니까 전반적으로 다 마음에 드네요!! 잘 사용할께요
패드 길이가 길고 두툼해서 양 많은 날에 쓰기 좋아요!
패드 가운데 부분 양 가장자리가 볼록하게 올라와서 벽처럼 막아주고 엉덩이 부분도 넓어서 움직여도 샐까봐 불안하지 않고 편해요. 엉덩이부분 뒷면에 씰링(?)이 있어서 펼쳐지지 않게 버리기 좋더라고요
단점은 처음에 붙일 때 속옷에 잘 밀착시키지 않으면 자꾸 움직여서 불편하고 재질이나 촉감은 부드러운데 피부가 예민해서 이걸로만 계속 쓰면 피부에 자극이 되고 아프더라고요ㅠ 그래도 만족해서 재구매의사 있고 다른 생리대와 번갈아가며 쓰고 있어요
요거 올리브영에서 세일 자주 해서 매번 써요 ㅎㅎ 입는 오버나이트은 첫째날 하루 쓰고 둘째날 밤에 쓰기에 좋아요. 매일밤 입오버보다는 합리적이고, 아랫부분 넓고 길어서 사이즈 충분합니다. 제가 잘 안 뒤척이고 양도 평범할 때 써서 그렇긴한데 착용감도 부드럽고 부석거리지 않아요. 이거 쓰고 딱히 샌 적은 없어요. 가격대비 굿~!
양많은날 잘때 사용하면 진짜 최고입니다.
다른 오버나이트에 비해서 길이가 길어서 앞뒤로 넉넉해요!!
저같은 경우 생리 시작후 1-3일은 잘때 생리양이 많아서
꼭 오버나이트 사용해야는데 진짜 이거는 안심하고 잘 수 있어요
다른거 궁금해서 써봤다가 길이가 짧아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도톰한 편이라서 그게 저는 조금 불편하긴한데 피부트러블이나
따가움 없이 무난하게 잘 사용합니다!
이튿날 양이 갑자기 많아져서
편의점에서 원쁠원으로 급하게 구매.
길이가 긴거는 예상했긴한데
엉덩이 부분에 날개가 넓어서 더 감싸줘서 좋았음
샐 걱정 없이 편안하게 잘 수 있었음.
두께는 도톰~한 편이었고
원래 첫째날부터 엉덩이쪽 피부가 예민해져서
알러지 올라오는데
얘도 아무래도 넓게 감싸다보니
가렵긴 가려웠다 ㅠㅠ
안가려운 생리대 찾습니다......
저는 첫날 둘째날은 양이 너무 많아서 일반 오버나이트로는 뒤로 새고 밤에 잘 수가 없어요,,
이런 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예요
두께가 어느정도 있어서 흡수(속도)가 빠르고 흡수력(양)도 정말 좋아요
길이가 길어서 뒤로 샐 걱정도 없고
흡수가 빨라서 옆으로 넘칠 걱정도 없어요
그리고 뒷면에 테이프 있는거 진짜 좋아요 아이디어 최고
이런 두꺼운 슈퍼롱 제품은 돌돌 말아도 두께 때문에 금방 풀리기 쉬운데
이 제품은 테이프 필름이 붙어있어서 돌돌 말고 테이프 둘러주면 절대 안 풀림
너무 좋아요ㅎㅎ 세일 때마다 여러개 쟁여둡니다
#듀오
요즘은 밤에 많이 안 나와서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학생때는 밤에 많이 나오면 이불에 묻고 그랬어요,,
그때 처음 사용해봤는데..와우 신세계에요!!! 엉덩이 부분까지 다 덮어주니까 밤에 뒤척여도 이불에 샐 걱정 1도 없어요!!
너무너무너무 편안한 밤을 준 오버나이트ㅠㅜ
이제 갓 시작한 분들이나 밤에도 양이 많은 분들은 꼭 사용해보세요! 완전 강추드려요!!!
롱이라서 누웠을때 안심돼요. 그리고 저는 원래 바디피트꺼 좋아해서 이것도 잘 썼어요. 바디피트가 뭔가 제일 붙이기도 쉽게 되어있어서 입었을때 어디로 치우치거나 해서 불편할 일이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거 그 분홍색 끈 있는 거 너무 좋아요. 오버나이트는 커다래서 잘 말아도 계속 때지려고 할때 많은데, 그 끈으로 딱 붙이면 진짜 안떨어지더라구요.
크기가 일단 슈퍼롱 중에서도 돋보적으로 커서 잘 때나 자주 못 갈 때 입고 다니면 진짜 편안하고 걱정 엊ㅅ리 다닐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흡수력도 좋아서 생각보다 오래 차는 거도 가능할 거 같은 느낌..?? 근데 한 가지 단점은 피부가 민감해서 가끔 뭐가 난다는 것..
친구가 엄청 커서 좋다길래 사봤는데 확실히 샐 염려가 없음. 자면서 양 많이 나오시는 분들에게는 진짜 괜찮을 것 같다. 근데 나는 자는데 너무 불편해서 ㅠㅠ 워낙 생리양도 좀 적은 편이고 누워있을때는 힘주지 않으면 생리가 잘 안나오는 이상한 몸이라 (일어나면 한번에 콱 쏟아져요) 그냥 요고보다 한사이즈 적은걸로 돌아가려함.
아래쪽 피부가 예민한편인데 소피는 사용하면서 한번도 가렵지 않고 괜찮았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