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길이가 길고 두툼해서 양 많은 날에 쓰기 좋아요!
패드 가운데 부분 양 가장자리가 볼록하게 올라와서 벽처럼 막아주고 엉덩이 부분도 넓어서 움직여도 샐까봐 불안하지 않고 편해요. 엉덩이부분 뒷면에 씰링(?)이 있어서 펼쳐지지 않게 버리기 좋더라고요
단점은 처음에 붙일 때 속옷에 잘 밀착시키지 않으면 자꾸 움직여서 불편하고 재질이나 촉감은 부드러운데 피부가 예민해서 이걸로만 계속 쓰면 피부에 자극이 되고 아프더라고요ㅠ 그래도 만족해서 재구매의사 있고 다른 생리대와 번갈아가며 쓰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2.04.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