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입는 오버나이트가 존나 편하긴 한데 가격이 좀 나가니 이걸 엄마가 세일할때 쟁여둠. 그래서 항상 많이 씀... 며칠전 끝난 생리도 얘로 시작함. 양이 많다보니 대형두개를 쓰자니 엉덩이쪽으로 생리대가 튀어나와서 싫고 중형은 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몇번씩갈아줘야하고 생리가 새어나오기 쉬어서 좀 그런데 얘는 오버나이트고 하나로 되있어서 팬티에 딱맞는 사이즈라 좋음. 그리구 두께감도 어느정도 있어서 푹신한감도 있고 양도 많이 흡수해줘서 좋음. 무엇보다 냄새도 안남. 이거 차고 방구를 빵빵 뀌어도 소리만나고 냄새안남. 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