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리한 마무리감의 클렌징 티슈
티슈 재질이 탄탄하고 질겨서 잘 찢어지지 않아 좋았어요. 클렌징 용액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끝까지 촉촉하게 쓸 수 있었어요. 되게 부드럽게 잘 지워집니다.
향은 옛날옛적 고등학생때 썼던 아리따움 뽀얀 클렌징폼 딱 그 냄새입니다. 너무 불호였는데 급하게 여행용으로 산거라서 잘 썼어요.
클렌징 후 느껴지는 맛? 도 별로고 아무튼 향기가 너무 별로였어요.
립이랑 아이 메이크업도 싹 잘 지워집니다.
클렌징 용액이 조금 기름져서 다른 산뜻한 클렌징 티슈에 비해서는 잘 지워지는 느낌이었어요.
마스카라는 안지워봐서 모르겠지만 아이라이너까진 잘 지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