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제 최애 향수 Top 3 안에 무조건 들어가는 제품이에요! 🥰
첫 향은 되게 달달하고 상큼한 라즈베리 캔디 같은 느낌이 나요. 혹시 지미추 블러썸 향수를 써보셨거나 맡아보신 분들이라면 꽤 익숙하게 느껴지실 텐데요. 지미추보다는 확실히 조금 더 깊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케이스부터 오브제처럼 러블리해서 화장대에 둘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추천 계절:
여름에 뿌리기엔 살짝 무거운 감이 있어서, 쌀쌀해지는 가을이나겨울에 뿌렸을 때 포근하고 매력이 배가 되는 향수입니다!
엄청 화려한 향임과 동시에 여성성이 드러나는 향
아이즈원당시 장원영이 뿌릴것같은 향
향 자체가 엄청 달콤하고 파우더리한 향으로 느껴졌어요
장점 - 발향력이 엄청 강하고 지속력도 엄청 강했어요.
자켓에 향수가 묻었는데 그 향이 일주일까지도 갔던…그런 향
단점 - 굉장히 향이 강해서, 공공장소나 실내 데이트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향이 강해도 괜찮은 향수가있는 반면 해당 제품은 머리가 어지러울정도여서 아쉬웠어요.
프루티향의 대표적인 향수인 거 같아요:)
프루티향과 시트러스 향이 섞여서 상큼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향이에요ㅎㅎ 시간이 살짝 지나면
플로럴한 향도 같이 나고, 베이스는 패츌리와 화이트머스크의 향이 묵직하게 잡아줘서 좋더라구요.
20대 초반 여성분들이 사랑스럽고 달달한 이미지에
맞는 향이라 추천드려요. 지속력도 꽤 오래가고
한두번만 뿌려도 향이 잘 나서 좋았어요💗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향고 달달하니 차가운 공주님 냄새랄까..
향 시향 하자마자 이거다 하고 바로 샀던 아이 ㅜㅜ 여름에 뿌리기엔 무겁고 가을 겨울 쯔음 추천 드려요 .ᐟ 향 지속력도 그렇게 나쁜편도 아니였고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해요 이 향을 .><
향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 인데 이 향수는 저는 극극 호 .ᐟ
달달한 향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선물받아서 사용. 꽃향 위로 달달한 향이 가득함. 이거 뿌리고 가면 다들 향수 달달한걸로 바꿨네? 할 정도..! 근데 냅다 단 건 아니고 입생 특유의 고급미가 섞여있어서 괜찮음ㅋㅋㅋㅋ 설명에도 적혀있지만 파리 느낌을 표현하려 한게 뭔지 알 것 같음. 그리고 핑크색 내용물과 블랙 리본 묶은 향수 외관은 말 안해도 굿.
+ 근데 한 번만 뿌려도 향이 정말 오래 감.. 향이 강한건진 모르겠지만 모두가 내 향수를 주목함... 일단 처음 본 사람이랑 향수 얘기로 말 트기 가능.. 멀미하는 날은 내 향수 냄새에 멀미할 정도ㅜㅜ 체온이 높은 편이라 발향이 잘되는건지 이제까지 향수 뿌리면서 처음임.. 한번 뿌리는데 이젠 무릎에 뿌림... 그래도 향 잘남.. 진짜....
진짜 제 최애 향수 !
출시 때부터 엄청나게 애정하는 향수인데
달달한 향이 나는 것 같지만
머리아프게 달달한 향이 아니여서
데일리로도 정말 좋아요 !
묘하게 귀여운 느낌 속에 화이트 머스크 향이 있어서
청순 귀여운 웹툰 여주 느낌?!
사랑에 빠질 것 같은 향? ㅋㅋㅋㅋㅋㅋ
무거운 느낌의 여성스러운 향수 쓰신 분들에게는
봄 여름 용으로 쓰기에 정말 좋아요!
전 봄 여름 따뜻할 땐 이 향을
가을 겨울에는 다른 입생 향수를 써요!!
병이 예뻐서 향이 너무너무 궁금한데 백화점 갈 일은 좀처럼 없어서.. 미니어처 크기를 하나 사봤어요..
근데 딱 처음 향을 맡아보고 느낀건 딱 "백화점 1층 냄새다!!" 였어요😅 가끔 백화점에 들리면 화장품들이 많이 진열된 1층에서 주로 나는 향긋한 냄새들이랑 거의 같다고 느꼈어요...
그만큼 흔하고 많이들 뿌리고, 유명하다는거겠죠?
나쁘진 않아요. 근데 너무 흔하고 향이 세고 무거워서 좀 추운 가을이나 겨울에만 뿌려야 할것같아요..
여름철에는, 특히 버스안에서는 같은 버스를 탄 사람들에게 차 멀미를 강제 선물하게 될것 같아서요..
저는 미니어처 버전을 샀기때문에 분사형식이 아니라 뚜껑쪽에 붙어있는 막대(?)에 향수를 묻혀서 손목에 액을 바르는 형식이라 그래서 더 센건지.. 손목에 소량 묻혔는데도 좀.. 향이 너무 강해서 코가 부담스럽네요😂
가벼운향은 절대 아니고 겨울에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빡세게 멋냈을때 어울릴것 같은 향이에요...
시트러스 계열 향이나 여름에 어울리는 가벼운 향(베이비 토스 같은)을 선호하고 정장,원피스,치마보다는 캐쥬얼한 스타일을 자주 입는 저한테는 쪼끔 부담스러운(과격하게 말하면 안어울리는) 향이었어요😂
그래도 향 자체는 좋기때문에 겨울에 뿌리면 분위기 있어보이고 괜찮을것 같네요!
그렇지만 아까도 말했듯 향이 강하기 때문에...
뭐 모든 향수가 그렇겠지만 이거는 특히 더 여름철, 엘베,화장실, 사무실 등에서 분사해서 사용하는건 자제해야할것 같아요ㅠㅠ
그냥 손목에 슥 발라서 사용해도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누군가 향수를 썼구나!! 하고 알수있을것 같거든요... 겨울철에도 1회 이상 분사하면 안될것 같아요..
호불호 갈린다고해서 제일 작은 사이즈 십미리로 시켜봤는데 (보통 롤온으로 많이 나오는 사이즈인데 스프레이임) 상자가 워낙 꽉맞아서 리본이 다 구겨져서 옴.. 맴찢.. 근데 들어보니까 본품은 리본 손상이 더하다고..? 다행이 향은 매우 취향이고 강한 꽃향으로 시작해서 약간의 머스크가 섞여서 끝남. 뿌린지 6시간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유지중.. 엄청나....
이 라인의 플로럴 향이 더 취향이긴 하지만 작년 생일선물로 받아서 아직 잘 사용하고 있음.
패키지도 아주 고급지고 세련되어 너무 맘에 드는데 향도 엄청 오래가서, 아침에 정수리랑 몸에 뿌리고 나가면 그날 밤까지 잔향이 퐁퐁퐁퐁퐁퐃오퐁퐁퐁퐁 정수리에서 솟아남. 옷에는 베여드는건지 다음날에도 사흘뒤에도 잔향이 남아있음. 코트에 한 번 뿌렸다가 진짜 며칠내내 나더이다.. 뿌린 직후도 뿌린 이후 잔향도 다 맘에 드는 아주 세련되면서 너무 무겁지 않은 향이라 머리 안아프고 코 안아파서 좋아요. 저는 세고 무거운 향은 딱싫어하는데 너무 가벼우면 금방 날아가버려서 그것도 가슴아프고ㅜ 근데 입생은 참... 잘 안날아가고 정착하면서 오래오래 좋은 향으로 나를 기분좋게 해 줘서 지겨워죽겠는 회사에서도 버틸 수 있게 해 줌.
1. 몽 빠리 오드 뚜왈렛을 다 쓰고 다시 살까 망설이다 지속력이 아쉬워 빠르펭으로 사가지고 왔는데..
2. 첫날은 이 롤리팝 같은 탑노트에 놀라고 미들노트부터 나오는 묘한 머스크향에 놀라고..암튼 뚜왈렛과는 또다른 향에 엄청 놀랐다는..
3. 비슷한 향일꺼라고 생각하고 샀다가 뿌리고 다니면서 아차 싶지만..지속력이 좋다는점에 높은 점수를 주면서 잔향의 머스크향과 묘한 달달한 향이 어울러짐이 고급스러움이 굉장히 매력적이여서 아침마다 자꾸 뿌리게되는 이상한 향수예요
4. 흔한것 같으면서 뿌리고나가면 제 체취와 잘 어울려서인지 사람들이 어떤 향수 쓰는지 자주 물어보고..
진한 향수인데도 옆에 있는 사람들이 향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칭찬을 듣는 향수인건 분명한 듯해요
제게 잘 어울리는..
달달한 향이 잘 안 어울린다고 여겼는데..그런 편견을 단숨에 깨뜨린 몇안되는..향수 중 하나네요^^
제겐 아주 It-tem!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