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딱 원하는 규격에 원하던 쉐입의 컨실러 브러쉬! 묘하게 컸고 정신 놓으면 영역 과하게 퍼지는 컨실러 브러쉬들에서 자유로워짐☺️
채도가 높고 사둔지 좀 되어 꾸덕해져가는 코렉터 다크서클 부위별 채도조절
픽싱 빠른 내 피부색 컨실러 천천히 엷게 얹기
팟 타입 코렉터 제형 풀기
모두에 알맞아요. 탄성있지만 결자국 거의 안남고 층 나뉜 부분으로 그라 하면 돼서 스펀지는 안착 정도에만 관여하게 해줌ㅎㅎ
앵글 브러쉬로 먼저 얇게 깔아준 다음 파데 올리고 그 위에 이 브러쉬로 포니님이 컨실러 깔아주시는 것처럼 눌러주듯 다크서클 맨 아랫부분을 커버한 후에 브러쉬를 세워서 살살 경계만 풀어주면 끝 !
잡티에는 컨실러를 잘 안써서 좋은지 모르겠지만 다크서클 마지막에 누르듯 가려줄 때 정말 좋아요 ㅜㅜ 안샀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
근데 브러쉬가 좀 갈라짐이 있어서 잘 세척하면서 써야할 것 같긴한데 갈라져도 커버할 때에는 아무런 문제 없으니까 진짜 다크서클 심하신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
포니님 영상에서 요즘 자주 등장하는 컨실러브러쉬!
포니님은 다크서클 가릴 때 다크서클 경계에 두드리듯이 컨실러를 얹은다음 컨실러를 펼치는데
원래 내가 가진 브러쉬는 그게 안되는거에욬ㅋㅋㅋㅋㅋ
모에 힘이 없어서 지저분하게 올라가고...
그래서 샀는데, 와... 이건 가능ㅇㅇㅇㅇㅇ
모가 탄탄하고 오밀조밀 모여있어서 포니님처럼 두드리듯이 바르니까 싹 커버됨
진짜 왜 피카소피카소 하는지 이해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