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로우픽 리뷰 보고 살걸 그랬네요😭
브러쉬 끝이 일정한 게 아니라
짧은 모, 긴 모가 번갈아가면서 있어서
파우더 묻혀 쓰려고 하면
파우더가 파여서 가루가 엄청 날려요...
브러쉬에 묻는 것보단 날리는 게 훨 많은 듯...
그래서 다시 그냥 퍼프로 쓰고 있어요...
보호캡도 같이 주는데
사이즈가 잘 안 맞는지 흘러내리고~
모 길이가 달라서 그런지 피부에 닿으면
따가워요ㅋㅋㅋㅋㅋㅋㅋ 돈 날림!!!!!
두세번 쓰고 한번 세척했더니 초록색으로 변색됨. 누런색이면 베이스제품이 착색되었구나 이해라도 가는데 초록색이라니.. 곰팡이세요? 같이산 187은 더 심각함.
변색 제외하고 평해보자면 모질이 너무 탱탱해서 파우더류보다는 리퀴드류에 더 적합하다고 봄. 파우더류에 쓰려면 제품 다긁어서 가루날림 쩔고 얼굴도 긁어서 파데 다 벗겨짐.
+
내 항의에 대한 피카소의 대응이 나쁘지 않아서 점수 하나 올림.. 브러쉬보내서 검수받았는데 교환해주겠다고 전화옴. 통화하면서 해명도 듣긴했는데 별로 납득가는 답변은 아니었음. 피카소의 모든 브러쉬는 천연 헤나염색이라 모에서 물빠짐이 있을 수 있다고 했던가..? 그럼 새제품을 받아도 똑같이 흰색모에 이염이 될수 있다는건데 이걸 교환받아서 좋은건지 모르겠음.. 무책임하게 as 및 교환불가라고 하는것보단 낫긴하지만 타제품으로 교환은 안된다고 하니..
뭐 암튼 이제품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