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로 분리된 마스크인데 위쪽은 얇은 시트에 미끌거리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에센스가 들어있어고, 아래쪽은 도톰한 시트에 크리미한 에센스가 들어있었어요.
영양감이 많이 느껴져서 마스크 사용 후 따로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괜찮았고 끈적이는 잔여감이 아니라 크림 코팅을 한 것 같은 매끈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할인해도 몇 천원대라 비싼 편이긴 하지만 가끔 스페셜 케어용으로 쓰기엔 괜찮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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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 시트 모두 시트 가로 폭이 짧아서 아쉬웠어요.
다른 마스트에 비해 얼굴 양 옆으로 시트가 많이 모자르더라구요.
그리고 아래쪽 시트는 턱 아래 부분까지 감쌀 수 있게 길게 되어있는데, 이 부분이 턱이랑 목이 연결되는 부분까지 닿아서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시트가 두께감이 꽤 있는데 너무 목 근처까지 오다보니 두꺼운 터틀넥을 입은 것처럼 답답하고 간질거려서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리고 턱 중앙에 절개가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시트가 두꺼워서 그런지 턱 아래쪽에 시트를 붙일 때 턱 라인쪽에 시트가 겹쳐지면서 우글거리는 부분이 많이 생겨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