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까고 초반에는 착용감 좋음
근데 시간 지날수록 쪼꼼씩 건조해짐 그래도 그건 모든 렌즈가 다 그러니까 모..
컬러는 약간 파충류스럽긴한데 예쁘댜 내가 보기에는^!^ 되게 이국적인 느낌이랄까.. 약간 멀리서 봐도 그래픽이 보일정도의 존재감 뿜뿜하는 칭구니까 화려한 거 좋아하시면 사새요
예전에 화려한 렌즈 좋아할 때 껴봤음
근데 이젠 못 끼게써. 파충류 눈깔가타.
원플러스 원 하길래 예쁘고 저렴하길래 구매한 렌즈인데 너무 쉽게 건조해지고 충혈이 쉽게 돼요 ㅜㅜ
이렌즈 쓰다가 한달도 안쓰고 바꾸게된 결정적 계기는 매일매일 렌즈통 소독하고 렌즈 세척하는 제가 각막염에 걸리기까지 해서 렌즈가 눈에 잘 안맞는구나 해요 근데 예쁘긴 참 예뻐요 그래서 참고 쓰려던 제품
나에게 결막염을 준 렌즈..
유독 이렌즈만 끼면 결막염이 걸려서 고생함ㅠ
그래픽은 진짜 조녜롭고 가격도 착한 편인데 ,
눈이 이 렌즈를 소화하지못해ㅠㅠㅠㅠㅠㅠㅠㅠ
결막염걸려서 다 나아서 새것으로 꺼내서 꼈는데도
또 ㅠㅠ 조짐이 보여서 버려버린 ㅠㅜ
그래도 훌라는없었음 ㅠ 그렇지만 눈 너무 건조해진다는 ㅠ
제니스 저렴이 버전 같은느낌
제니스 스카이 그레이 끼다가 다음에 트로피칼을 껴서 더 비교됐었음
워너비 롤리 그레이랑 트로피칼 그레이랑 제니스 스카이그레이랑 비교하면
제니스보단 발색이 덜 튀지만
워너비에 비해 테두리가 짙은 색이기 때문에
약간 짙게 티가 남
주관적으로 트로피칼 꼈을 때
제니스 스카이 그레이랑 매우 흡사한 발색임
(제니스 내츄럴 그레이는 안 껴봐서 모름)
그리고 트로피칼이 약간 더 건조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