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와 디자인이 간결한 대신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로션 구매해서 좋았습니다.
첫 느낌은 실리콘 마냥 뭉글뭉글한 느낌으로, 샥 스며들기 보단 겉을 덮어주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대신에 엄청 촉촉하다기 보단 건조하지 않을 정도로 크림보단 얇게 막을 형성해주는 느낌이였어요. 너무 겉돌지 않고 답답하지 않고 적당히 좋았습니다.
촉촉한 걸 찾는 분은 NG일듯 해서
오히려 수분크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발라도 괜찮을 듯 해요. (지성 유형인분들께..)
양조절 잘 하면 답답하지 않는 유분감도 딱이더라구요.
성분 몇가지 때문에 재구매는 고심하겠지만 적당한&균형있는 유수분감에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인 로션입니다^^
다들 얘기하는 진정되는 느낌은 확 와닿지는 않았지만 무난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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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바르는 게 포인트!
자주 세수하고픈 욕구가 들만큼
가렵다? 답답하다? 느낌이라서
그럴때마다 세수나 토너로 닦아내주고 있습니다.
건조하거나 번들번들하진 않는데..
왜 그럴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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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로션을 여름에 팔 다리에 발라주니깐
끈적임 없고
흡수도 빠르고
촉촉하고
만족도가 엄청 높았습니다.
이 제형으로 바디로션 있으면 굿일듯
이 리뷰는 2020.04.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