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내 눈동자에 아이니크 건배
오렌즈 행사때 구매했음. 아이니크 시리즈는 처음 써보는데 오 진짜 괜찮다! 모카 초코 느낌처럼 살짝 부드러운 듯 진한 색감이 테두리를 섬세히 감싼다. 착용감도 껄끄럽지 않았고 여기 렌즈 제조사가 품질 무난하게 잘 일궈내는 것 같다 굿. 이미 한 박스 뚝딱 비운 비비링 초코 썼을 땐 이것처럼 참 좋긴 좋았으나 눈동자 크기가 살짝 아쉬우네, 그런 느낌이 들었기에 그래픽 직경이 이 정도 되어야 내 눈에 딱 알차게 들어맞는 듯하다. 그렇다고 큰 차이는 없음. mm단위의 빈 자리를 채우고 싶었음. 이걸 이제라도 안 게 어디냐. 내 데일리 렌즈 리스트에 이거 넣어야겠어. 아이니크 원데이 다른 컬러도 써볼 테다.
이 리뷰는 2021.09.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