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직원분 추천으로 구입.
짐승 용량으로 세달 이상 아낌없이 팍팍 썼고,
소분해서 회사에 & 헬스장에 가져다뒀는데 아직 반도 못 써어요!
🎈제형은 상대적으로 쫀쫀합니다. 살짝 리치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토너 패드 쓸 땐 분사형 칙칙이에 넣어서 뿌려주고, 다른 땐 화장솜에 먹여 닦아내주면 쓰윽 흡수됩니다.
🎈촉촉한게 장점. 다른 스킨케어 다 제끼고, 토너랑 + 앰플 바르는 걸로 스키케어 마무리 합니다. 여름엔 이걸로도 충분했고, 겨울엔 피부 상태에 따라 크림류 하나씩 추가합니다.
🎈다른 분들이 이야기한 좁쌀 여드름 같은 트러블 딱히 없었고, 제형도 순하다고 생각했어요. 피부 크게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에겐 가성비템으로 추천합니다👍🏻 #대한민국브랜드만세
이 리뷰는 2020.03.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