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블랙프라이데이 때 샀다.
저렴한 가격, 설레임 같은 케이스라 뚜껑을 닫을 수 있다는 점.
생각보다 용량이 많아 여러번 사용이 가능하다.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면
이 팩 자체가 수분이 많다기 보다는 이미 바른 기초들을
막을 씌워 잡아준다는 느낌.
무겁지 않고 가벼워 부담이 적다.
팩 사놔도 몇 번 못 쓰고 맨날 버려서 파우치팩으로 구매함
그린티라 좀 가벼운 느낌이긴 한데 다음날 미온수로 헹구니 딱 좋다
슬리핑팩이라 지성인분들이 그냥 가벼운 수분크림대용으로 쓰기 좋음
뚜껑도 있어서 공기 닿는 면적도 좋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는 점도 좋다 굿굿과 짱짱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