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바를 때 좋아요
촉촉한 선크림은 발라야겠고 번들거림이 심해지는 건 싫고 할 때 스펀지로 슥슥 밀면서 바르면 피부에 얇게 밀착되게 바를 수 있어요
파운데이션은 새 거로 두드릴 땐 괜찮은데
빨수록 점점 힘을 잃고 후들후들해져서 밀착력이 떨어지긴 합니다
하얀색 이물질이 떨어져 나올 때도 있구요
몇 번 가성비 있게 쓰기엔 정말 좋은 스펀지인 것 같아요
- 6개 1000원이라 부담 없이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기 좋음. 외출할 때나 단기간 여행 다녀올 때 파우치에 넣어가면 유용함.
- 파데 뿐만 아니라 크림 치크, 스틱 쉐딩 같은 타입 쓸 때도 좋음.
- 파우더 바를 때도 👍
- 면이 여러군데라서 하나 가지고 여러번 사용도 가능함.
가성비도 좋고, 미스트 뿌리고 블렌딩 하기에 좋더라구요
피부에도 잘 먹고 블렌딩도 잘 돼요
한쪽이 뾰족해서 코 옆 같은 곳도 블렌딩 하기에 좋아요
쓰고나서 버려야 할 거 같길래 가위로 한 번 잘라봤는데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엄청 안 먹었더라구요
퍼프가 화장품을 잘 먹지도 않고 블렌딩도 잘 되고 가성비도 좋아서 퍼프 없으실때 한 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거 컨실러 할때랑 크림 블러셔 할때 사용하고 있는데 진짜 좋아혀 .. 벌써 여섯개 다 사용해서 새로 사러 갈꺼예요 ㅠㅠ 어떤 유투버님꺼 보고선 산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질감의 퍼프보다는 물먹이는 퍼프가 더 좋아서 얼굴 전체는 사용하지 않고 컨실러 넓은면 바를때랑 개인적으로 크림 블러셔 바를때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손으로 하면은 고르게 바르기 어려운데 요 퍼프 사용하면 발색도 진하지 않고 은근 꿀템으로 사용 가능하고 가성비도 천원에 여섯개인데 사용할수 있는 면도 많고 더러워지면은 새것으로 바꿔서 쓸수 있어서 최고!! 저는 살색이랑 섞여있는데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흰색으로만 되어 있는거 구매해봐야겠어요~!
이게 이모양으로 흰색만 6개 들어있는거랑 살구색3개 흰색 3개 섞여 있는거랑 두가지 있는데
살구색 섞인거는 제일 큰 면이 코팅 되있어서 개 쓰렉템이고
흰거만 6개 있는건 웨지퍼프랑 질감똑같음
웨지퍼프 한번두번 쓰고 버리는건데도 빨아서 썼었는데 이건 진짜 버릴때 마음 1도 안아프고 제역할 다하고 버린느낌이라서 진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