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의 베이스코트와 달리 정말 쓰레기 같은 탑코트...
탑코트의 기능을 해야하는 컬러의 오랜 지속성과 윤광나는 발색의 기능은커녕. 이놈 자체가 건조가 돼질 않음 ㅋㅋㅋㅋㅋㅋ
와나 이거 바르고 이틀이 지나도 삼일이 지나도 안 마른다. 손톱 누르면 그냥 쿡 들어감. 여러번 덧칠한 것도 아닌데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탑코트가 건조가 안되다보니 네일컬러는 건조되지 않은 탑코트 때문에 다 밀려버림 ㅡㅡ....
걍 짜증남. 어지간해서 네일제품들 다 쓰기 전까지 안 버리는데 반정도 쓰다가 참다참다 못 쓰겠어서 쓰레기통에 내다버린 제품은 이게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