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고개를 드는 저의 고민은 바로 등드름 가드름,,에휴.. .약간 체질적으로 땀이 많이 나서 그런 건가?! 출직히 민망해서 관나시나 백오폰 원피스 이럴 거꿈도 못 꾸고 있거든요. 바디워시 좀 바꿔보면 괜찮을까 싶어서 찾아보다가 딱 저같은 피부타입 전용 같은 느낌 낭낭히 나서 주문해 봤죠^^
향은 이름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베이비 코튼향이에요. 뽀송뽀송한 베이비 파우더 느낌이 은은하게 커지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샤워하는 동안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향수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요거 하나만 써도 충분히 하루종일 향기로울 것 같달까? 게다가 거품까지 풍선에서 조금만 묻혀도 몽글몽글하게 거품이 일어나는데 바디 전체에 쓰기 딱이다 싶었어용 후후
지금 도착한지 이삼일쯤됬는데 계속 써봤거든요?! 깔끔하게 씻겨서 좀 평소보다 근지러움 자체가 덜한 기분..)0 평소에 간질 간질했던 부분이 좀덜한 것 같아서 완전 애정템 될거 같잖아용? 세정력이 강해서 좀 건조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또 건조함도 덜해서 매력적이었어요. 피부 당기는 느낌이 좀 덜하고 이거쓰구나면 보송하면 산뜻한 느낌이 내야 되나44
물론 하루아침에 제 고민이 완벽히 사라지지 않겠지만 이건 추후 천천히 꾸준히 써보면 도움되겠단 생각 뽐쁨이예요 적으로 향, 삼촌 사용감까지 싹다 만. 족.!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