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색을 띄는 머드 타입의 제형인데 기존의 머드와 다르게 살짝 흘러내리는 제형입니다 오일이 들어있어서 인 것 같아요 클렌징 기능이 있다길래 꺼내어 사용해 봤는데 사용방법이 바른 뒤 5-10분 후 세안을 하면 되는데 피부에 따라 조절하면 되고 주 1-2회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사용해보니 바르고 10분동안 기다리는게 급할 때는 비효율적이고 급할때 바르고 헹궈내면 잘 제거가 되지 않아서 인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해요 바쁘고 빠른 클렌징을 원하는 제품을 원한다면 비효율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향은 크게 거부감 없는 향이라 괜찮은데 안에 화하게 만드는 성분이 있는지 메이크업도 지워지는지 확인하려고 입가에도 발라봤는데 화해지면서 살짝 플럼핑되면서 특유의 마취크림 바르는 듯한
부푸는 느낌이 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니어서 따로 재구매는 없을 것 같아요 요즘처럼 빠르고 더 자극없이 지울 수 있는 가격도 괜찮은 클렌징 밤 타입의 제품이 있는데 굳이 이걸 써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