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몇 번 가다가 면세찬스로 질렀는데 처음엔 효과가 별로인듯 해도 몇 주 간격으로 꾸준히 해주면 점점 자라는 털 굵기가 얇아지고 자라는 것도 더딘 게 눈에 보여요. 요즘엔 까먹어서 몇 달에 한 번 할까말까인데도 털이 잘 안 자라서 너무 좋아요. 근데 조사창이 손가락 하나 크기 정도라 오래 걸림ㅠㅠㅜ 그래도 팔, 다리 같은 경우는 피부과 가는 것 보다 금액적으로 이득인 것 같고 아무때나 집에서 직접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6.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