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입니다.
저는 미샤,클리오,포렌코즈 타투아이브로우를 구입해서 사용해봤었어요.
미샤껀 붓이 얇은게 장점이지만 붓펜이 너무 부드러운게 단점으로 느껴졌고
클리오,포렌코즈는 당시 펜촉이 뭉툭해서 그리기 어렵게
느껴져서 미샤,클리오 또는 미샤, 포렌코즈를 같이 사용했었어요.
물론 두가지를 따로쓰고, 같이 써도
다음날 아침 세안이면 60%이상은 지워진 느낌이 들었지만
늘 다음날 세안 이후엔 밝은 갈색만 남아서 메이크업시
눈썹을 그려줘야만 해서 그냥 타투브로우는 다 이런거구나 하며 쓰다가 말다가를 반복했어요.
다시 쓰려니 휘발되었는지 녹색으로 그려져서 처분하고
재구매하려던중 평가단 당첨되었고 어젯밤 10시경 그리고 아침 7시경 세안을 해봤는데...
놀랍게도 80%이상 남아 있었어요!
제품 구성은 딱 펜촉만 있고 처음 바를땐 잘 안나오는 느낌이라
이것도 그냥 그런 제품이네? 라고 생각했지만
다음날에 보니 다크브라운 같은 색이 남아 있는게 감동이네요!
며칠 더 써보고 변동이나 추가할 점이 생긴다면 재리뷰하겠습니다.
현재는 매우만족해요^^
이 리뷰는 2019.08.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