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참 타투 아이브로우가 핫! 했을때 액상으로 발라놓고 스티커처럼 떼는 타투 아이브로우를 써 본 적이 있다. 바르기 어렵고 약간 얼룩덜룩하게 되고 떼는 과정에서 눈썹이 뽑혀서 몇번 쓰다 버렸다.
근데 이 아이는 떼는 것이 아니라기에 관심이 생겼다.
평가단으로 제품을 받고 신나게 썼다 우선 제일 좋은 점은 바르기 쉽다는것. 일반 아이라이너 붓펜 같은 형태라 좋았다. 다른 사람들도 얘기하듯이 펜이 약간 두꺼워서 끝을 섬세하게 그리는게 약간 어렵긴해도 모 면봉으로 수정하면 되니까~~
그러다가 더 유용한 사용법을 발견했다. 뷰티 유투버 포니 님의 영상에서 이 아이를 사용한것을 발견했는데 그 사용법은 더 좋았다. 포니 헬스장 메이크업이라는 동영상을 보면 나오는데 나는 그 방법을 헬스장 뿐만 아니라 올여름에 물놀이 갈때, 땀 마니 흘리는 외부 일 있을때 유용하게 사용했다. 정말 쵝오!!!
사실 아침에 메이크업을 할때 저녁에 해놨던 타투 아이브로우만으로 가능하지는 않을거 같다. 특히 내 경우엔 눈썹을 선명하게 그리는걸 좋아해서 그 위에 약간의 펜슬을 칠해줬다. 그래도 만족스러운건 아침 눈썹 그리는 시간이 확! 줄었다는 것. 밑바탕이 잘 그려져 있으니 그 위로 색만 더 칠해주는 것 쯤이야 쉽다! 그리고 브로우 마스카라 쓱~~
나의 총평은 이렇다.
재구매 의사 100!
특히 여름에 꼭 쟁일 필수품하나 추가!
아침잠을 늘려주는 고마운 아이!
남친에게 쌩얼을 보여줄 상황에서는 더더욱 필수품!!
이 리뷰는 2019.08.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