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말고 볼거 없습니다. 휴대성도 별로고 가격대비 양도 그냥저냥합니다. 핸드크림 보습이라도 잘되면 계속 구입이라도 할텐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냥 사서 대충대충 쓰다가 피규어처럼 진열해두는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승무원 핸드크림이라 불리는 카밀 핸드크림이 훨씬 좋습니다. 함부로 비빌게 못되긴 하지만요.
#그린티향
제가 중1때 물범디자인이 너무 귀여운 이 아이를 처음썼었어요!
근 5년이 지난 지금, 매장에서 다시 보고 추억이 생각나서 구매했었는데요.
향은 역시 최고입니다! 그린티 향이라고 할 수는 없디만 은은한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헌데 보습은ㅋㅋㅋㅋ정말카모마일이나 네이처리퍼블릭꺼바르다가 얘바르니 겉피부만 조금 촉촉해주게해주는 정도라는 걸 알겠어요. 묽은제형이라서요!
그냥 이쁜 통에 산뜻한 향으로만 만족할 수 있다면 구매해도되지만..구지..
전 팬더 모양의 복숭아향을 샀는데
통은 제가 쓰던 통보다는 덜 귀엽지만
이것도 정말 귀여워요♡
향은 맛있는 복숭아향이고요
기분 좋아지는 향이라 넘 좋아요
그리고 수분이 춱춱~ 손은 매끈!
완전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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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15
다른 핸드크림들도 써보니 보습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껴서 무난템으로 정정할게용 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