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른 리뷰들 말처럼 자극이 심함.
이 느낌은 딱 뭐냐면, 어머니랑 사우나가서 소금방에 들어가서 꽃소금으로 몸 벅벅 마사지하는 그 질감임.
본인은 코와 입주변 화이트헤드 위주, 그리고 바디에까지 썼음.
(한포가 양이 많아서 얼굴전체에 해도 남을 양임.)
바디에 하면 시원해서 너무 좋았고,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으로 맘에듬.
바디 위주로 사용하면서 가끔 얼굴에 살살 사용하면 좋음.
다만 오로지 얼굴을 위해 사용하시려는 분들에게는 비추. 자극이 너무 심함.
자극만 아니면 스크럽도 잘 되서 턱쪽 화이트헤드도 맨들맨들 잘 깎이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