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핸드크림 여러차례 써봐서
적당한 보습감이면 충분하겠다고 생각하고 초초특가로 구매했거든요.
보습감은 합격!
빠르게 흡수되는 데 거칠거칠한 손 느낌이 싹 가시는 느낌이에요. 바로 컴퓨터나 핸드폰 자판 누를 수 있을 정도의 흡수력이에요.
(굳은살이나 거칠거칠한 손 피부는 아니에요)
근데 향이 왜 이러나요.
분명 체리향을 샀으면 기대한 냄새가 있을텐데
흔한 베리 향에 바디로션 섞은 향?
약간 시큼상큼한 향을 원했는데 많이 부족해요.
다행인 점은 향이 진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다음엔 직접 냄새 맡아보고 사야될듯ㅠ
이 리뷰는 2020.06.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