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피부과갔더니 지루성피부염이라고 해서..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고 그 위에 가볍게 보습제 발라주라고 하더라고요. 피부과에서 따로 추천한 제품이 있었던 건 아니고요, 제가 연고바르고 나서 이거만 뿌리고 있어요. 조금 시원하면서 알콜없고 수분감 촉촉하고 시간 지나도 안 건조해지는 미스트타입 보습제라서 피부 트러블있거나 저처럼 치료 중이신분들한테 괜찮을거같아요. 요즘 여름이라서 환부에 연고 얇게바르고 얼굴전체에 이것만 뿌려도 안 건조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토너에의한 유분기가 안 나오고 건조해지지도 않는점이 아주 좋아요. 세안 빡세게 한 날에만 아토샵 쿨링로션 추가해주고있어요
물토너가 순하면 또 영양감이 유분기나오는피부에 부담스럽고, 독도나 싸이닉처럼 심플한느낌의 투명 물토너들은 또 따갑거나 겉돌아서 더 별로더라구요. 하또무기토너는 만족스럽다가 왠지 좀 피부 더 안좋아지는것같았는데.. 아토샵 솔루션이 제일 잘 맞아요. 여기까지 찾는데 한 10년 걸린고같네요ㅡㅡ 수분토너 그걸 못하나?
지성, 수부지, 여드름 피부라서 이런 토너나 리퀴드 타입 에센스도 조금만 영양이 있어도 좁쌀이나 트러블이 잘 나는 분들은 이거 되게 추천드려요. 영양감 없이 산뜻한 무알콜 수분토너 찾는 분들께도 추천!
이 리뷰는 2022.07.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