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모라 손상모에게 맞는 빗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제품입니다
평이 좋고 유명해서 구매해보게 되었는데 저는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머리가 많이 상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빗을 쓸때보다 확실히 잘 빗겨져서 좋았어요
크기도 휴대하기 딱 좋은 크기라 여행갈때도 들고다니기 좋은것 같아요
이걸로 머리를 빗고나서 머릿결이 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 점이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ㅎㅎ
가격이 보통 빗보다는 좀 비싼 편이긴 하지만 한번 사면 오래쓸수 있기때문에 한번쯤 써보기 좋을것 같은 제품입니다
탱글티저 컴팩트·미니 둘 다 사용해봤는데 엉킨 머리 풀 때 확실히 덜 잡아당기는 느낌이라 요즘 홈케어용으로 자주 쓰는 브러쉬임. 머릿결이 정돈되는 느낌 있고 빗질 후 겉머리 윤기도 살짝 살아 보여서 외출 전에 한 번씩 쓰기 좋았음. 특히 미니 사이즈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서 휴대용으로 만족도 높음.
다만 빗살 깊이가 얕아 숱 많거나 심하게 엉킨 날은 여러 번 나눠 빗어야 하고 두피 마사지용으론 약한 편.
깊게 빗고 마사지까지 원하면 아베다 패들 브러쉬 쪽이 더 나음. 가격은 일반 빗보다 있지만 사용감과 휴대성 고려하면 무난했고,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 가능해서 접근성도 좋은 편.
애기때 외할머니가 사주셨었던 빗인데 엄청 부드럽게 잘 빗기고 진짜 개똥머릿결도 잘 빗어주는 거 같아요 제가 워낙 모발이얇고 약하고 부드러워서 잘 빗기긴 했는데 되게 잘 빗겨요 그냥 신기해요 모든 머리카락이 잘 빗김 지금 초3때 외할머니가 사주신거 고1인데 아직도 잘 쓰고있어요
얇은 모발
머리가 얇아서 그런지 잘 엉켜서 머리를 자주 빗어주는데 휴대용으로 좋음. 색상이 살짝 튀긴한데 그립감도 좋고 이걸로 빗으면 안아프게 빗을 수 있어서 좋음. 특히 젖은 머리에도 빗을 수 있어서 좋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가방에 꼭 챙겨다니는 빗임. 빗치고 가격이 조금 있지만 한번 사면 뽕뽑는템이라 추천
건조모발, 젖은 모발에도 사용 가능한 헤어브러쉬예요.
젖은모발에 빗질할 수 있는 빗이라 너무 좋아요^^
한손에 쥐어지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빗기가 수월해요.
두피마사지하기에도 그립감이 좋아서 번거롭지않고 쉽게 할 수 있어요.
이름 만큼 디자인,색상이 너무 예뻐요.
사이즈가 크지않아서 휴대하며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요.
브러쉬 타입은 2단 브러쉬예요.
어떤건 짧고 어떠한건 길고 그래서 엉킴 및 모발정리가 더 잘되는 것 같아요.
브리스틀이 일체형으로 되어있어서 휘어지면 모를까? 빠지거나 부러질 염려가 없어요.
가격도 착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한 헤어브러쉬예요^^
나무 브러쉬 돈모나 플라스틱모 유명템들은 거의 다 있어서 굳이 이걸 살 필요 있나 백번 고민하다 올영 할인 중 걍 사버렸는데 와 진작 살 걸! 원래도 얼굴에 붙으면 잘 보이지도 않는 얇은 모질인데 펌 염색 다 하는 손상모면서 날개뼈 아래까지 오는 긴 머리 가진 사람으로서 완전 추천함 다른 브러쉬들에 비해 확실히 섬세하게 결결이 빗긴다는 느낌이 있음 머리카락 얇디 얇은 외국인들의 빗이라 그런걸까ㅎ건강하고 탄력있는 숱 보통이상 모발이라면 이게 넘 속답답할지도? 나처럼 일반 플라스틱이나 나무대 브러시들이 넘 딱딱하고 아프고 투박하게 빗긴다는 느낌이 있어 잘 안썼던 사람이라면 이거 완전 추천
정확하게 10년째 사용하고 있네요.
10년전에 코스트코에서 오리지널이랑 컴팩트랑 같이 구매했는데 10녀째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베다 우드브러쉬랑 탱글티저랑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극손상모에다가 엄청 부스스한 머리 소유자인데 두 브러쉬의 사용감이 완전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아베다 브러쉬는 두피 위주로 사용해주면 편하고 탱글티저는 머릿결 위주로 사용해줍니다.
탱글티저는 빗살이 초밀하게 배치되어있어서 부스스한 머리를 차분하게 해줍니다. 다른 빗이랑 비교해서 사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아실 수 있을겁니다. 보다나 봉고데기로 말아주고 이걸로 빗어주면 자연스럽게 풀어주면서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생머리 연출할 때도 고데기로 머리 펴주고 이걸로 한번씩 빗어주면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머릿결 위주로 사용해보세요~!!
한 번 쯤은 투자해볼만 한 가치가 있는 제품
✨정말 가볍게 쓰윽 쓰윽 빗겨서 깜짝 놀랐어요! 머리가 분명 엉켜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쓰윽 지나가지고 되게 부드럽게 잘 풀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또 손잡이가 있는게 아니라 딱 손에 들어오는 돌...? 사이즈같아서 ㅋㅋㅋ 사용하기 가장 편하고 그냥 냅다 잡아서 빗는거다보니까 가장 손목에 무리가 없었어요! 또 사이즈도 여행때 가볍게 넣어가기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ㅎㅎ
🥀두피가 좀 아파요...! 끝이 약간 날카롭고 생각보다 힘이 있어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했다가는 두피가 너무 아파요ㅠ 잘하면 좀 시원하긴 합니다 ㅎㅎ 그리고 깊숙한 부분까지는 커버가 잘 안되는 느낌..? 숱부자라서 항상 뒷머리를 빗으면 안쪽까지 안들어가지더라고요ㅠ 그래서 아쉽... 마지막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따로 보호캡이 없어서 빗이 다 상할 것 같네욮
엉킨 머리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서, 특히 젖은 머리 빗을 때 유용했어요.
두피에 자극 없이 빗겨져서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고, 정전기도 덜한 편이라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손잡이가 없는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미끄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휴대용으로 쓰긴 좋은데, 길고 두꺼운 모발에는 한 번에 빗기엔 조금 작게 느껴졌어요.
아무래도 저 제품의 좋은 점은 휴대성인 거 같아요.
둥글둥글하고 컴팩트해 자리공간 차지가 제일 적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저처럼 극!!손상모라면 손잡이가 없어서 불편해요 ㅠㅠ 뭔가 머리가 시원하게 긁히며 빗기는 것이 아니라 겉만 살살 빗어서 빗기는 느낌????
디자인이 너무 이뻐욬ㅋㅋ그리고 머리 빗을 때 뭔가 저는 나를 사랑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더라고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실천 나를 사랑하기)
20대중반 부터 썼어요. 결국 돌고 돌아 새로 구입하게 되는게 신기해요 ㅎㅎ 엉킨 머리도 술술 풀리는데 아프지도 않고 머릿결 손상도 덜해서 너무 만족합니다.
특히 샴푸 후 젖은 머리에 쓰면 차원이 다르게 부드럽게 빗겨요. 정전기도 덜 나서 겨울에도 휴대하면서 쓰고 있어요.
엉킨머리를 잘 풀어줘서 좋아요! 사이즈도 작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휴대하기도 좋아요!개털분들이 엉킨머리 풀때 딱 좋습니다.
하지만 계속쓰다보면 모가 얇다보니 모가 상해요! 쓴지는 2년좀 안된거같은데 확실히 전보다 별로 안시원하고 잘 안빗긴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나사서 계속 쓰는게 아니라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고 사셔야 할거같아요!
탱글엔젤기본부터 프로 사용했는데 손잡이 없는거도 쓰고 싶어서 3분의 1가격인 티저도 구매해서 써봅니다 기존 탱글엔젤은 뜨거운헤어드라이기 써도된다고 알고있는데 이건 그건 안되는것같고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빗솔이 더 길어서 두피안까지 잘 빗기는거같아요 아무래도 기존에 쓰던 엔젤은 겉만 빗는 느낌이여서요 처음 탱글빗 쓰려는분은 그냥 티저로입문하는게 더 좋겠어요
오리지널 미니 사용 중입니다
특유의 모양 덕에 그립감이 좋고
크기가 적당해 휴대하기도 좋아요
플라스틱 빗인데도 퀄리티가 높아서 !!
큰 자극은 없이 모발을 제대로 빗어줍니다
빨리 부러지거나 닳을 일도 없을 것 같아요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차분해지도록 해주는데
빗살 간 거리가 멀지 않고, 또 돈모 브러쉬처럼 특별한 기능은 없기 때문에
모발이 건조한 상태에서 많이 빗어줬을 경우에는
부스스 뜰 수는 있어요
보통 빗의 사용감이다 ~
아무튼 무수히 많은 헤어브러쉬들 중에서 괜찮은 제품 찾기 어려운데 얘는 너무너무 깔끔하고 좋아요!!
할인할 때를 노려서 하루 빨리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 .
친구 동생이 선물해줘서 써봤는데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고 브러쉬 성능도 그대로예요 🤍 가방안에 하나씩 넣고 다니기 좋은데 그냥 탱글티저 빗이랑 가격차이가 별로 안 나서 가성비는 살짝 별로인 느낌 ... 🦝 동글동글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은근 잘 잃어버려서 그것만 조심하면 다 괜찮아요 ~
탱글티저 워낙 유명해서 빗이 필요할 때 무심코 집어들었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벌써 한 3년 되었나,, 여행갈때 집어던져서 캐리어에 넣고 떨구고 이래도 어디 부서지거나 하지도 않는 튼튼한 녀석입니다ㅋㅋ 그리고 명성처럼 뻣뻣한 머리카락에도 부드럽게 잘 빗어지고 너무 편하고 좋네요. 물론 손잡이 부분이 따로 있는걸 사는게 더 편했을 것 같긴 하지만요. 매일매일 잘 쓰고 있어요!!
엉킨 머리를 잘 풀어줄 수 있게 해줍니다 사이즈가 컴팩트해서 미니백에 넣기도 편하고 통통하고 색감이 예뻐요 다만 빗살이 얇고 다소 촘촘하다보니 때가 꼈을 때 세척하는 게 번거롭고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끝이 뭉툭하지 않고 뾰족해서 세게 하면 두피가 아프고 두피 마사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탱글티저 워낙 유명해서 좋은 건 다 알죠? 한 손에 착 감기듯이 잡혀서 좋고 아무리 엉킨 머리도 잘 빗어줘서 좋아요. 제가 가슴밑까지 내려오는 긴 반곱슬 머리라 진짜 잘 엉키는데 머리 말리고 탱글티저로 빗으면 엄청 부드럽게 잘 빗어져서 좋아요. 아침에도 빗고 헤어에센스 바르면 미용실에서 나온 느낌나요. 빗살 몇개가 휘어졌는데 다음에도 또 구매할 거에요. 추천합니다
엉킨 개털 머리도 삭삭 빗다보면 덜 자극적이게 풀려서 탈색모일때부터 썼어요.
손잡이있는거보다 없어도 불편함없이 쓰기 좋고 두피도 은근히 시원하게 긁어줘서 좋아요.
보부상아니라서 이것저것 들고다니는 거 싫어하는데 이 빗은 크게 공간차지도 안해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올리브영가면 항상 파는 제품이라 접근성도 좋으니 안쓸 필요가 있겠나요!
게다가 가볍기까지하니 강하게 던지지않은 이상 깨질알도 옶고 잃어버리지않는 가정하에 삼년정도 쓴 거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