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코스트코에서 컴팩트 스타일러 (휴대용이라는데 휴대용이라고하기엔 애매한 크기와 무게 ) 하고 기본크기의 탱글티저 2개를 세트로 구매했었는데 아직까지 엄청 잘 쓰고있어요 막 다루지만 않으면 내구성이 좋아서 오래사용할수있어요
오리지널은 보호캡같은 뚜껑이 없어서 빗이 휘는걸 조심해야되지만 가벼워서 가지고다니기는 이게 더 좋아요
머릿결이 안좋고 잘 엉키는 편이라 도끼빗같은 빗을 사용하면 머리도 엄청 빠지고 머리가아팠는데 이제품은 쓱쓱 잘 빗겨서 머리도 덜빠지고 엉킴을 잘 풀어주어서 좋았어요
이 리뷰는 2020.06.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