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10년째 사용하고 있네요.
10년전에 코스트코에서 오리지널이랑 컴팩트랑 같이 구매했는데 10녀째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베다 우드브러쉬랑 탱글티저랑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극손상모에다가 엄청 부스스한 머리 소유자인데 두 브러쉬의 사용감이 완전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아베다 브러쉬는 두피 위주로 사용해주면 편하고 탱글티저는 머릿결 위주로 사용해줍니다.
탱글티저는 빗살이 초밀하게 배치되어있어서 부스스한 머리를 차분하게 해줍니다. 다른 빗이랑 비교해서 사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아실 수 있을겁니다. 보다나 봉고데기로 말아주고 이걸로 빗어주면 자연스럽게 풀어주면서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생머리 연출할 때도 고데기로 머리 펴주고 이걸로 한번씩 빗어주면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머릿결 위주로 사용해보세요~!!
✨ 손상모 긴 생머리
집에서는 아베다 빗으로 두피 슥슥 빗어주는거 좋아하는데
아베다를 들고다니기에는 부피가 있고
근데 또 머리가 너무 잘 엉켜서 외출용이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근데 정말 신세계! 엉킨머리를 정말 부드럽게 풀어주고 빗고나면 윤기나고 차분한 머리로 만들어줘요.
일반 브러쉬로 빗으면 머리 다 뜯기는데 이 빗은 머리 뜯김없이너무 부드럽게 빗어져서 외출 필수템입니당!
특히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외출했을 때 머리 엉키고 난리나는데 그럴때 꺼내서 싹-빗어주면 머리 뜯김이나 두피 땡기는거 없이 머리결 정리 가능해요!
휴대하기에도 딱 좋은 크기고 작은 손에도 한 손에 딱 들어오는크기라 부드러운 브러쉬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손상 모발도 스르륵- 빗어지는 마성의 빗 *:・゚✧ 한번도 안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탱글티저 헤어브러쉬!! 극극손상 모발이던 시절부터 적당 손상모인 지금까지, 찐 애용하는 브러쉬인데요!!
이층 브러쉬 모 기술이 대박인게..!! 긴 모가 엉킴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짧은 모가 큐티클을 정돈해서 윤기나고 차분한 머리를 연출해주는데요!!
일반 브러쉬로는 절대절대 빗기지 않던 염색 4 + 펌 3 머리였던 극극손상모 제 머리에서도 살아남은 유일한 브러쉬였던.•♥
휴대하기에도 딱 좋은, 부드러운 브러쉬 찾으시는 분들께 찐찐 추천드립니다💛
모?가 길어서 머리숱 많은 분들도 잘 쓸 수 있어요.
개운함이 남달라
괜히 탱글티저가 아니더라구요.
손잡이 있는 것도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이건 직장용!
휴대용빗으로 꼬리빗이랑 호텔어매니티로 받은 거 쓰다가 이거 쓰니 답답함이 사라지고 너무 잘 빗겨져서 신세계네요.
두피도 아주 시원해요.
이걸로 빗으면 머릿결이 확실히 부드러워요.
7년 전 쯤에 체험단으로 선정이 되어서 받은 이후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은 개털같이 엉킨 머리도 비단처럼 풀어준다는거에요. 저처럼 아주 긴머리의 소유자는 특히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외출하고 돌아오면 머리카락이 자기들끼리 바람 때문에 이리저리 날리다가 엉켜있는데 이 빗만 있으면 머리 빠짐이나 두피 땡김없이 머리를 빗을 수 있어요. 젖은 머리도 손상 머리도 걸림없이 부드럽게 빗어주는 제품이다보니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평생 절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요 ㅎㅎ 내구성도 좋아서 이렇게 오래 사용 중인데도 깨지지 않고 잘 사용 중입니다. 한 번 쓰면 이젠 다른 빗을 쓸 수가 없게되요 ㅎㅎ 제 인생템입니다!
가끔 헝클어진 내 머리를 살려주는 헤어브러쉬예요
빗은 모가 매우 부드러워 두피를 손상시키지 않고 오히려 마사지해요.
또한 빗은 매우 콤팩트하여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빗은 세척 및 건조가 쉽고 품질이 저하되지 않아요. 빗은 모든 머리카락을 완벽하게 빗고 얽힌 머리카락을 남기지 않으며 찢어지지 않아요
숱이 많고 두꺼운 반곱슬 머리를 가지고있어요
제 머리카락이 남들보다 더 두껍고 잔곱슬도 많아서 일반적인 머리빗으로는 차분하게 정리되지 않더라구요
어떤 제품이 좋을지 다양하게 알아봤는데 탱글티저 머리빗이 그렇게 좋다고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곱슬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건 물론이구요 윤기있어 보이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거 쓰고 남들이 봤을때 머릿결이 좋아보인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크기도 딱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머리빗기 편했어요
머리가 잘 엉켜서 들고 다니려고 샀어요
손에 싹들어와서 그립감은 딱 좋더라구요 근데 전 손이 좀 큰편이라 손 작은 분들은 한번 보고 사셔야할거같아요
머리가 차분하게 정전기 없이 빗어져서 좋아요
근데 빗살이 좀 짧은 편인것 같아요 저는 숱이 좀 적은 편이라 괜찮기는 하지만 뭔가 시원하게 빗어지는 느낌이 아니에요
숱 많은 분들은 한참 걸리실거같아요
브러시 치고 가격이 너무 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구매해서 몇 년째 쓰는 저를 보면 한 번쯤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들고 다니는 꼬리빗 같은 거는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 해서 분실할 수도 있는데 이건 집에다 놓고 사용하는 거라서 정말 오래 쓰더라고요
머릿결 자체가 좋은 편이긴 한데 머리카락이 얇아서 엉킨 머리를 빗으로 풀면 끊어지고 끝부분 이상하기도 하더라고요
이거는 약간 젖어 있는 상태에서 빗어도 많이 엉킨 상태에서도 머리 길이가 길어도!! 빗는데 머리가 뜯기는 느낌이나 두피에서 머리가 당겨지는 느낌이 거의 없어요 !!
윗부분 빗을때 두피가까이에 대고 있으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두피 마사지 하는 효과도 느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짧은 머리보다 머리기신 분들은 모발상태 크게 상관 없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는 완전 찰랑이는 생머리 타입이라 볼륨이 잘죽는데 일반 빗 사용할때보다 볼륨이 덜 죽어요~
엉킨머리를 잘 풀어주는 빗 중에서 휴대하기 편한게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이에요. 젖은 머리에 빗으면 머리가 늘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젖은 머리엔 안 쓰고 가지고 다니면서 쓰거나 샴푸하기 전 마른 머리에 빗을 때 사용해요.
탱글티저 빗살은 나무 브러쉬와 달리 긁듯이 빗을 수 있어서 모공 속의 때나 먼지를 벗기는데 제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베다 같은 나무 브러쉬는 젖은 머리를 말린 뒤 마사지 + 머릿결 정돈에 사용하고, 탱글티저는 휴대용 + 샴푸전 마른머리용으로 사용하니까 머릿결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제 머리는 중단발 길이에 매직을 하지 않아 부시시하고 구불구불하면서 고데기를 많이 써서 머리 끝부분이 잘 빗겨지지 않는 머리입니다! 항상 엔젤빗, 무지개빗만 쓰다가 이번에 탱글티저 오리지널빗을 써 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잘 빗기고 곱슬머리이지만 엉킴이 진짜 많이 개선되었어요 손상모 이신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완전 직모이신분들이 쓰시면 머리 볼륨까지 다 사라질 수 있어서 조심히 써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엉킨머리를 잘 풀어주기로 유명한 빗이죠. 명성만큼 엉킨머리를 잘풀어주고 차분하게 만들어줘요.
근데 저는 두피 마사지를 하면서 빗질하는 걸 좋아해서 빗살의 높이가 낮은 탱글 티저는 잘안쓰게 되더라구요. 두피까지 깊숙히 마사지 되는 느낌이 안들어요.
곱슬머리나 머리가 잘 뜨는 분들에게 적합한 빗이예요.
많은 분들의 인생 브러쉬라고 해서 큰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브러쉬의 모가 너무 강하고 따갑게 느껴져서 두피가 아팠어요
모가 너무 강해서 머리를 빗을 때 두피가 자극 받지 않도록 조심조심 빗어주어야 했습니다
엉킨머리를 푸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너무 두피 가까이에는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서 재구매 생각은 없습니다
두피가 강하시고 머리카락이 많이 엉켜있는 분들께는 추천드려요
명성에 비해 엄청 좋진않아요
그냥 플라스틱 장난감 빗같기도 하구요 ㅎㅎ 좋은게
있다면 저의 손상모를 어느빗보다 훨씬 잘풀어내는점이 참 맘에 들고 빗으면 머릿결 정돈되고 차분해지는게 딱봐도 눈에 보여요 근데 뭔가 돈주고 사기 아까운빗이랄까? 근데 사용감이 좋아서 계속 쓰는빗이라 아깝지는 안씁니다 ㅎㅎ
한번 사용하면 계속 이 빗만 찾게되는 그런 헤어 브러쉬
처음에 연예인들 파우치소개영상에서 이 탱글티저 브러쉬가 자주 나와서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사용하면서 탈색모인 손상도가 꽤 있는 제 머리결에 빗질이 손쉽게 되는걸 느끼면서 유명한 이유를 알았고
휴대성도 좋아서 가방속 없으면 안되는 물건 TOP5 안에 들어요!
정말 값싼브러쉬만 쓰던 저한테 왜 돈을 꽤주고도 사용하는지 알게 해주었고 잃어버리면 바로 재구매할 의사가 완전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손상모를 아픈거 없이 빗어줘서 너무 좋아요
브러쉬가 각자 길이가 달라서 엉킨머리도 아프지않게 빗어주는거 같은데 젖은 머리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플라스틱이라 세척해서 깨끗하게 쓰기도 가능이에요
빗 살이 힘이있는 편은 아니라 휘는거 조금 조심해야하고
힘이없어서인지 안쪽머리까지 잘 못빗어주기때문에
겉에 안쪽 360도로 전체적으로 슥슥 잘 빗어줘야해요
처음쓰고 진짜 신세계였어요 머리가 차분해져서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친구도 가족도 다 선물해줬어요
역시 부동의 1위 제품은 말해모해 입니다,, 예전부터 좋다고 입소문은 많이 들어봤어도 정작 사진 않고 아무런 빗이나 갖다 썼는데요🥲 이걸로 바꾸고 나서 머리 엉키는게 진짜 줄었어요 그리고 넘나 잘 빗겨집니다ㅎㅎ 약간 손상모에 반곱슬인데 이걸로 빗고 나면 참머리 뚝딱 대신 전 약간 정전기가 좀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 미스트나 에센스 슥 뿌려주고 사용하는 편입니당
엉킴심한 얇은모발의 구원자ㅠㅠㅠㅠㅠ💕
제 머리를 소개하자면 쉽게 상함 + 얇은 모발 + 긴 생머리 입니다ㅋㅋ 그러다보니 매일매일 풀어주지 않으면 덩어리가 질 정도로 잘 엉키는 머리고요.... 실제로 미용실 쌤들이 네시간을 내리 빗질하고도 못 풀어서 결국 단발친 경험도 있습니다ㅠ 탱글티저를 구매하고서야 드디어 구원받았어요
엉킴모 인간들은 반드시 머리 감기 전에 넓은 빗으로 빡빡 온 머리의 뭉침을 풀어버려야 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머리를 감고 이것저것 한 후의 결과물이 멀쩡해요 이빗저빗 다 써봤지만 역시 탱글티저만한 애가 없어요ㅋㅋ 엄청 쉽게 빗겨요 다른 빗으로는 각잡고 열심히 빗어야 나오는 결과물을 얜 그냥 슥슥슥슥..하면 만들어줍니다 모발이 끊기지 않도록 강약조절만 잘한다면 끝이에요 정말...
저는 평범한 머리숱과 얇은 모발이라 오리지널로 충분했구요 만약 숱이 많으시거나(부럽습니다) 두꺼우시면(엄청부럽습니다) 띡앤컬리인가 걔도 있더라구요... 아무튼 엉킴모면 꼬옥 한번쯤 시도해보세요 얼마 안하잖아요..❤️
탱글티저는 얆은 염색모 쓰레기인 제 머리를 심지어 젖은 상태로 빗을 수 있어서 정돈이 된 상태로 말리니 머릿결이나 스타일링이 깔끔하게 돼요. 저는 다른 빗은 못써요. 온리 탱글티저, 탱글엔젤프로입니다. 근데 탱글엔젤프로는 모가 따가울 정도로 뾰족해서 저는 탱글티저 더 추천해요
저번에 오리지널 미니로 샀는데 원래 잘 빗기는거 알고 있었지만 역시 잘 빗기네요ㅋㅋㅋ 이미 빗 있어서 살 생각 전혀 없었는데 친구 선물로 살롱엘리트 사면서 내것도 급 사고싶어져가지고 랄라블라 세일할 때 가서 사버림... 근데 잘 산 것 같아요 미니 사이즈인데 그닥 작지도 않고 빗을 때 두피가 엄청 시원해집니다,,,,, 머리카락이 다른 빗으로 빗었을 때보다 좀 더 차분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