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넘게 사용해봤는데요 매일매일 사용해보니까 쫀쫀 말랑하다는 느낌이 들고 탄력성은 있는데 매트 파운데이션보다는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궁합이 더 좋아요.
퍼프 질감 자체가 스킨푸드보다는 많이 건조해요. 모양이 비슷해서 스킨푸드를 따라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성비 대비 하루에 하나씩 쓰다보면 금방금방 써요. 세일할 때 묶음별로 여러개 사고 필요할 때 하루에 퍼프 2개까지도 쓰고 그러면 위생상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톡톡 두들겨서 블러셔용으로도 나쁘지 않아요.
웨지 퍼프라서 6면이라 좋은데 다만 모공 커버는 잘 못해주는 퍼프라 살짝 아쉬워요.
따라하는 것도 따라하는건데 그럼 제품력이 원조보다 더 좋아야 하는거 아닌가. 최소한은 똑같이 만들던가 하지 파운데이션은 다 먹고 도통 피부 위에 뱉어내질 않음. 그리고 딱딱한데 쓰다보면 잘게 부서짐;; 심지어 후발주자 주제에 원조보다 가격도 더 비싸고^^ 양심리스? 에뛰드!
이름은 스킨푸드 스펀지는 더샘 따라한듯
새로나왔데서 테스트겸 사본건데
스펀지가 웨지퍼프같은 말캉함이 아니라
더샘퍼프같은 살짝단단한 느낌임
퍼프결이 엉성해서 단단과 거리가 멀줄알았으나
의외였음
근데 의외는 거기까지고
발림성은 두 퍼프랑 좀 다름
아무래도 결이 엉성하다보니 비비나 파데도
다른 퍼프보다 많이 먹는 느낌이라
같은량으로 바를때 얇게 발리고
유분은 전부 빨아드시는지 완정 보송보송해짐
퍼프가 파데를 많이 먹다보니 파데 커버력을
확~ 떨어뜨리는듯 컨실러가 완전 필요해짐
근데 또 피부는 매끈매끈하게는 표현됨
건성분들 쓰시면 유분 수분 다 빨아들여서
화장뜨실거 같고
피부좋은 지성분들이나 비오는날 쓰시면
그나마 괜찮을꺼 같긴한데
문제는 가격이 딴 퍼프보다 비싸고
성능이 막 좋은게 아니라서
굳이 이걸 살 필요성을 못느끼는게 문제
여행갈때 퍼프 빼놓고 왔는데 주변에 에뛰드만
있다면 살수도 있지만
난 그냥 지금은 웨지퍼프를 써야할듯
남은 퍼프두조각은 유분은 잘 먹으니
수정용이나 비오는날만 쓰기로...
에뛰드에서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사면 블랜더 준다고해서 파운데이션을 구입하고 아직 매장에 블랜더가 안들어와서 전화번호적으라고해서 적고갔는데 며칠 후에 문자가 와서 보니까 블랜더가 증정용이 안나오고 판매용으로 나와 가격이 비싸져서 다른 퍼프로 증정해준다고했습니다 그게 이 제품이였어요 이 제품 받은날 바로 써봤는데 절대 사지마세요 돈 아깝습니다 스킨푸드 웨지퍼프쓰다가 이 제품쓰니까 딱딱하고 쫀쫀하게 달라붙는것도아니고 얼굴만 아픕니 그리고 파운데이션이 고르게 안발리고 떠요 그래서 버린제품입니다 이거 받을줄알았으면 세일기간때 파운데이션 사는건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괜히 돈버린느낌 이거 사실거면 500원덜내시고 스킨푸드 웨지퍼프 4입사시거나 1800원 더 내시고 웨지퍼프 대용량 12입사세요 그걸 강력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