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입술이 매우 건조하고 입술 각질을 뜯는 버릇이 있어서 립밤 없이는 못사는 그런 사람인데
어느날 립밤을 안챙기고 나와서 이 립밤을 급하게 편의점에서 샀어요
그냥 응급처치용으로 잘 썼어요,,
입술 위에서 겉돌기만하고 그냥 기름막 올려진 느낌
촉촉한 보습은 기대하지마세여
색도 애매하고 웬 실버 펄이 들어가 있어서 당황했지만 다행히 거슬릴정도로 티는 안나네요
색은 그래도 나쁘지는 않음..봐줄만 함
향도 인공적이고 뚜껑에 작은 거울이 붙어있는 건 굿 아이디어에요 나름 쓸만함
근데 아무튼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ㅎㅅㅎ
이 리뷰는 2023.07.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