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립밤이 끌려 구매했는데 영 ㅜㅜ 체리향이 나긴한데 파라핀 향 같이 느끼한 향에 섞여 바를때마디 느글거림. 색은 거의 나는듯 마는듯.. 펄이 보이긴 하지만 바르면 눈에 안띰. 남자가 발라도 무방함. 보습력은 그럭저럭.. 말하고 뭐 마시다 보면 틴트가 아닌이상 잘 없어지는건 괜찮음. 립밤을 수시로 쟁여두고 바르는 편이라.. 근데 자주 바르고파도 느글느글 체리향땜에 손이 잘 안감. 뚜껑위에 반사 플라스틱이 거울 효과를 내는 케이스가 독특하지만, 워낙 작아 별 효과는 없음. 제형은 단단한 편이며 양도 많은데.. 하… 향 못참겠.. ㅜㅜ
이 리뷰는 2023.05.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