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순진하게 분홍색 진주펄 니베아 립밤을 샀던 내가 생각남.
•블리스텍스가(家) 립밤 답게, 보습은 좋음.
•발색력은 약하고 펄은 왜 들어있는 지 모르겠음.
•냄새는 이상한 딸기향.
•칼라립밤으로서는 최악.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 손이 감 : 정말 바를 거 없을 때, 이상한 방식으로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블리스텍스 제품이란 것만 보고 산 게 바보같을 때, 입술이 건조한데 다른 거 바르고 싶을 때 등등의 이유로..
이 리뷰는 2021.02.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