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까진 잘 쓰던 패치였는데 요즘은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패치가 엄청 얇아서 티가 잘 안나다보니 메이크업 전에 붙이기 좋았고 뒤쪽에 십자로 절취선이 들어가 있어서 떼기 편했어요.
하지만 점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위에서 말한 장점이 더 이상 장점이 되지 못하더라구요.
얇다보니 상처 진물을 잘 흡수해주지 못해서 밀착력이 떨어졌고, 오래 붙이고 있으면 패치 표면이 녹듯이 들러붙어서 떼어내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할인폭이 적어서 타 제품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비싼 편이었어요.
🌿엘라밴드 패치는
✔지우개패치라고 불리는 베스트셀러예요 :)
연한 살구색에 가까워서 붙이면 티가 잘 나지 않아요💕
✔물에 강한 접착력‼️
세안, 샤워에도 잘 떨어지지 않아요~
✔엘라밴드의 위생적 포장방법‼️
하나하나 뜯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패치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진짜 붙이고 나서 티 잘 안나는 제품!
특히 민낮일 때
이 제품 딱 붙이면 자세히 보지 않는 한
패치가 어디에 있는 지 잘 몰라요!
그래서 가끔 티나지 않게 붙이고 싶은 날 구매함
근데 가성비.. 잘 모르겠고
붙이고 나서 화장하면 똑같이 티남 ^~^
여드름 짜고 나서 쓰는 패치 중 원탑이라고 생각해요 얇아서 티도 거의 안나고 밀착력은 어찌나 좋은지 붙이고 세수해도 안떨어져요 당연히 진물에도 밀착력 좋아요 하루 두 번 교체해주면 하루 이틀이면 대충 새 살 살살 나옵니다
크기는 10mm가 좀 더 적당한 것 같긴해요 가끔 10mm 로는 부족한 것들이 있어서 12mm도 가지고 있어야 하더라구요
기능적인 아쉬움은 1도 없어요
얘 티가 정말 안 나요 전남친이랑 데이트하는 날에 트러블이 올라와서 화장으로 가려지지도 않고 짜증나고 슬펐는데 급하게 올리브 영에서 이거 사서 붙였거든요 근데 붙인 티 정말 안 나고 좋았어요 접착력도 좋고 최고...
근데 접착력이 너무 좋아서 이거 뗄 때 피부까지 뜯어지는 느낌이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비명까지 지르면서 뗌
티 안나는 트러블 패치 찾다가 여러번 재구매도 했는데 다른걸로 갈아타려구요ㅠ
티 정말 안나긴 하는데 화장하고 붙일땐 시간 지나면 테두리가 베이스 뭉쳐서 티 많이나고 굴곡 있는 부분은 떠요 이건 타 제품들도 그럴 것 같긴하지만요
최대 단점이 떼고나서도 한참 끈적한게 얼굴에 남아있는거랑 접착력이 센지 자극되서 이거 붙인자리만 하루이틀 빨갛게 되어있는거ㅜㅜ
여드름 짠 상처에 붙여주는데 전에 쓰던 패치보다 확실히 얇아서 밀착도 잘 되고 티도 덜 나서 좋아요.
너무 얇다보니 떼서 피부에 붙이는 방법이 복잡한데 계속 쓰면서 손에 익어야 할 것 같고, 직경이 넓은 것만 있어서 다른 제품들처럼 큰거랑 작은거 묶어서 팔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무난한 크기에
밀착력 쩔고 한칸씩 떼어서 사용하기도 좋음
화장할 때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너무 얇거나 비치는 재질?이면 화장할때 오히려 티가나고 별로인데 뭔가 적당하게 피부랑 비슷한 색에 적당한 두께라 오히려 더 좋은듯
다만 트러블에 크게 도움을 주지는 않음. 그냥 손으로 트러블을 안만지게 하는 용도?
이거 좋아요! 다른 제품도 써봤는데 이게 짱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올리브영 패치는 정말 별로였어요. 잘 떨어지고, 세수만 하면 끈적거리면서 벗겨지고.. 근데 이거는 일단 물로 막 씻어도 벗겨지거나 끈적거림이 없다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접착력이 좋은지 뗄 때 쫌 아프기는 하지만 한번 붙이면 지저분한 흔적 없이도 오래 머물어서 뗄 때 쯤이면 여드름 자국도 많이 줄어들어서 만족하며 사용했어요. 저는 여드름 패치는 무조건 짠 이후에 사용합니다. 올영에서 종종 세일하는데 재구매해서 하나 더 쟁여놓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