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사용해보고 다시 적어요ㅠㅠ 이 제품 장점은 시간 지나도 번들거림이 적다는 것 밖에 없는 듯.. 나머지는 솔직히 다 별로에요ㅠㅠㅠㅠㅠ
저는 기본적으로는 21호에 가깝지만 잡티 때문에 22호를 선호하는 톤이구요 여름 한정 극지성 피부에욧..
제품은 매트한 편이라 그런지 발림성이 떨어져요(타브랜드 비슷한 제형 제품들은 괜찮던데ㅠㅠ
색상은 내추럴 아이보리 구매했는데 화사한거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겠고 아니라면 좀 밝다고 느끼실 거에욥ㅠㅠ 전체적으로 발라놓으면 얼굴만 둥둥 떠다니는 정도.. 그리고 피부표현 별로에요 요철, 모공 부각ㅠㅠㅠㅠㅠㅠ
요철 부각 때문에 커버력이 좋은지도 모르겠어요
시간 지나면 무너지는 건 아닌데 다 뜨고 더 부각 되거든요. 오후에 거울 보기가 싫을 정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매트해서 밀착력은 좋겠거니 하겠지만 가지고 있는 쿠션 제품 중에서도 마스크에 많이 묻어나는 축에 속해욧(마스크에 묻어나고 잘 지워지는건 제형도 있지만 밀착력 문제가 크다던데..)
리뉴얼 되었던데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세일가로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는데도 불만족인데 과연 정가에 주고 살 만한 퀄리티로 바뀌었을지........개인적으론 비추에요 세일한다고 여러개 샀는데 어떡함..
이 리뷰는 2020.07.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