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오렌지 핸드워시인데 나한텐 복숭아 향이 더 많이 났음. 달콤한 복숭아 향에 아주 약한 상큼한 향이 들어간 느낌. 향은 정말 마음에 들었음.
거품이 밀도 높게 아주 쫀쫀하게 나는 편이라서 쉽게 꺼지지 않아 좋았음.
대용량 버전도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 250ml 인데, 워낙 손을 많이 씻는 편이라 딱 2주만에 다 썼다. 손도 과하게 건조해지지 않아서 맘에 들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재구매는 하지 않았다. 대용량 버전 나오면 바로 구매할듯.
너무 좋아용. 그냥 물로만 씻는게 찝찝해서 아리따움에서 화장품 사면서 같이 샀는데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솔직히 손 씻고 나서의 보습감 이런거는 잘 모르겠고 향 하나는 무척 좋아요. 호불호 안갈릴 것 같은 무난하면서도 향긋한 향입니다. 복숭아&오렌지 냄새가 나서 손 씻고 나면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거품형식으로 나와서 소량만 써도 손이 잘 씻기는 느낌이 들구요. 또 은근히 오래 써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