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쓰게 된 제품이에요. 흰색의 촉촉한 제형인데, 고급스러운 레몬버베나+시트러스 향으로 기분좋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잘 나고 샤워후에도 건조하지 않은 느낌을 주었던 바디워시 제품이에요. 근데 100ml에 3만원대의 가격이라면 재구매는 안 할 듯 싶어요. 그렇다고 특별한 정도는 아니라서
시트러스향인데 지속력은 길지 않아요. 근데 마무리감이 미끌거리지 않고 깔끔히 잘 씻겨서 좋더라구용! 보습은 그냥저냥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 향이 맡으면 맡을수록 질리는게 아니라 더 좋아짐!! 넘나 좋은 것*.*❤️❤️ 엄마도 원래 이런거 향 따지고 막 그러지 않으시는데, 이건 향이 좋다고 이것만 사용하심!! 뽀득뽀득하게 잘 씻겨서 더 좋고! 쓸수록 괜찮아서 굿굿으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