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브에 아는 언니가 10일치 주면서 이거 진짜 예쁘다고 추천해줬는데 훌라도 없고 이물감도 거의 안느껴졌음 외출하면 8시간정도 나가있는 편인데도 눈에 피로감이 없었고 원데이라 세척이나 관리 피곤하게 하지않아도 됨 렌즈가 자연스럽게 투영한 브라운 눈을 만들어주고 조금 티나게 예쁜 그래픽이였음
시험착용으로 써봤다가 너무 좋아서 구입했어요
처음엔 이물감이 있다 싶었는데 쓰다보면 그리 불편하진 않구요
훌라 전혀없고 개눈 같은 느낌도 전혀 없습니다
이걸 끼면 제 눈이 정말 또렷해지고 눈망울이 정말 맑아지는 느낌..
이거 처음 쓰고 이거보다 가격 좀 괜찮은 브라운 렌즈 찾으려다 실패함.. 이런느낌의 맑고 부드러운 브라운은 래디언트 브라이트가 유일합니다ㅜㅜ
가격이 좀 있다는게 단점..
비비드와 함께 항상 함께하는 제품 ㅎㅎㅎㅎ아큐브랑 눈이 잘맞는지 클라렌쓰면 눈꼽끼고 뻑뻑한데 아큐브는 훌라도 없고 항상 잘맞아요! 오히려 클라렌 잘맞는 친구들은 아큐브가 안맞는다고 하더라고요.. 비비드 7년째끼는데 유일한 단점은 좀 멍해보인다는거? 얘는 뭔가 조금 더 또랑또랑해 보여서 좋은것 같아요 아큐브 잘맞는 분들에겐 강추!!
평소 저는 비교적 오랜 시간 (7~8시간) 렌즈를 착용하고 있어도 건조함이나 이물감을 잘 느끼지 못하는데 며칠 전에 시험 착용이 가능하다는 쿠폰이 와서 받아서 쓰게 됬는데 와 진짜 과장 조금 보태서 정말 인공눈물 10분에 한번 씩 넣은 것 같아요....ㅜㅜ 이물감이 건조해서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렌즈 자체가 불편해서 느껴지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튼 저는 이물감도 심했고 건조함도 심했어요 아 그리고 훌라는 그렇게 심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해서 훌라가 아예 없는 편은 아니였어요! 유일한 장점이란 자연스럽게 내 눈에 착 달라붙는 이쁜 그래픽이랑 컬러감 정도...?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제가 여지껏 써본 렌즈 중에 가장 불편했던 렌즈였어요!
디파인 제품은 훌라현상땜에 한번 써보고 버린 제품인데 신제품이라기에 시착용 받아서 써봤는데 내눈같다!!!!
훌라현상이 전혀 안 일어나고, 눈동자 돌렸을때도 같이 움직이고, 답답하지않아서 당장 구입했어요.
내 눈동자에서 좀 크기를 연장한 자연스러운 색이라 더 마음에 들었구요.
원데이 아님 안쓰고, 또 컬러 아님 안쓰고, 그래서 선택지가 좁아서 심한 훌라만없음 걍 쓰고있었는데 이걸로 정착할까봐요.
무료 시험 착용으로 4알 받아서 이틀 껴봤는데, 한마디로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제품이었음ㅜㅜ
다들 아큐브 훌라 쩐다고 하던데 훌라현상은 없었고 렌즈 자체가 얇아서 이물감이 적었음.
그래픽 직경이 평소 쓰던 렌즈들보다 작은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야에 테두리가 자꾸 보임. 렌즈를 잘못꼈나해서 뒤집어서도 껴보고 돌려보기도 했는데 계속 그대로, 끼다보면 그 테두리도 익숙해지긴 하는데 이틀만에 적응은 안됐음..
그리고 제품 사진은 밝게 나온 편이라 밝은 렌즈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두워서 약간 속은 느낌
껴도 별로 티 안나는 데일리 렌즈를 선호하는 편임. 일단 굉장히 얇고 촉촉함. 오래 껴도 눈 뻑뻑함이나 피로같은건 모르겠음. 나한테는 훌라현상도 딱히없었음. 근데 별 세개를 준 이유는 일단 가격... 가격이 너무 비싸.. ㅠㅠ십오일치밖에 안 되는뎁,.. 그리고.. 별을 하나 더 제한 이유는 기존의 렌즈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음.(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래도 디자인이 잘 나온 듯 예쁨 매우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