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가 칙칙한 것 같아서 미백관련 제품들 찾아보고 있는데 유튜브 보고 추천받아서 이거랑 알앤비랑 구매했어요. 레몬, 자몽 시트러스계열 들어가서 향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와! 알앤비보다 더 심해요. 진심 토나오는 줄 았어요. 두껍게 발라주고, 10분정도 방치해 두라고 했는데.. 진심 10분 못참을 정도로 심해요..(개인차는 있게지만 저는 불호) 그래도 효과보려고 컵라면에 코박고 있었네요. 라면냄새 맡으려고.. (최악!!!)
근데 세안할 때 쌀알인가 거친게 들어있는데, 피부 예민하신 분들은 조심히 사용하셔야 될 것 같아요. 뭐 박박만 안 문지르면 괜찮아요. 각질정리도 되고, 근데!! 세안할 때 피부가 촉촉해진게 느껴져요. 뭔가 수분크림이나 로션을 안바르고 씻고만 있는데 피부가 촉촉한 느낌!! 그리고 세안 후에 일시적이지만 안색도 밝아져요. (기분좋음)
근데 세안 후에도 남아 있는 이 향은 어찌할꼬..
요약: 가격 음..(용량대비 별로) 효과 촉촉, 안색개선 좋음(일시적), 향 토할뻔 (개인차 있음)
매장방문해서 향 괜찮으시면 추천 드려요!!!!
이 리뷰는 2021.0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