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사용한지는 2개월정도 이고, 피부는 건성 민감성입니다.(건성이기도 하고, 조금 날씨가 쌀쌀 건조해지면 피부가 따갑더라고요)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은 가성비갑 제품이에요. 저는 1+1 으로 구매 했는데, 개당 만원이하로 샀습니다. 그리고 짐승용량이라 2개를 다 쓸수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대용량 입니다.
1. 닥토 : 이전에 이X스프리의 블루베리 토너랑 비교하면, 완벽하게 눈화장 입술이 지워지지는 않아요. 마스카라 같은것은 리무버로 닥아줘야 완벽하게 지워져요.
2. 토너 기능: 세안후 기본정리할때 사용합니다. 쑥이 포함되었다해서 한약냄새가 나면 어쩌나 했는데, 신기하게 은은한 화장품 냄새가 나서, 쑥냄새가 이런향도 있구나 할정도로?? 냄새는 자극적이지 않고, 토너로서 기능도 만족입니다.
3. 퍼스트에센스 기능: 퍼스트에센스로는 쓰기 어렵습니다. 점도가 없고 쉽게 휘발되어서 에센스로 기능은 어려워요. 대신 2번정도 발라도 피부에 자극이나 무거운 느낌이 없어서 지성인 분들은 좋을듯요,(불행하게도 저는 건성 민감성)
4. 토너 패드 기능 : 저는 플라스틱 용기를 사서, 패드로 활용하려고 화장수를 적셔서 썼는데 괜찮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니 퇴근후 빡친 스트레스로 인한 열기를 내려주기도 하고요,
충분한 후기가 되었을지 모르겠어요.
이 리뷰는 2019.10.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