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저렴한 어퓨에서 사고 싶었으나, 매장 찾기가 힘드므로 제일 잘 보이던 에뛰드에서 급하게 샀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깐 토니모리가 500원 더 저렴하더라고요
왠지 볼 때마다 맴찢ㅠ
어째뜬 써봤는데, 거품은 잘 나요.
그리고 장난감 갖고 노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재밌어요
그런데.
통도 작고 양도 적어서 두세번은 더 해줘야 돼요
로드샵 중에서 제일 비쌀거면, 통이라도 더 크게 만들어주세요!
거품이 잘 나기는 하지만 몇 번 더 반복해서 만들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점수 하나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