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 참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형이 딱 물과 같은 형태라서 자꾸만 확 쏟아져서 조심해서 조금씩 잘 꺼내 써야합니다. 사용 초기에는 손바닥에 확 쏟은 적이 많아서 아까운 비싼 토너? 에센스?를 몸에 바른곤 했습니다. 물토너 같아서 얼마나 쫀쫀하겠나 싶은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세안후 건조한 얼굴에 두세번 바르면 피부가 매끈/촉촉 합니다. 저는 요 제품(토너인듯 에센스인듯??) 사용 후 크림 또는 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다 더 큰 촉촉함을 기대하지는 않아서, 수분감, 발림성 모두 만족합니다. 가격이 비싼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꾸안꾸
이 리뷰는 2020.03.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