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 전에 대학생 때,, 한 7년 전 쯤에 구매하고, 이번에 할인시기에 재구매했어요 ㅎㅎ
사실 새 제품인 줄 알고 주문한건데, 글픽에 후기 쓰러 와서 보니 케이스만 바뀐거네요ㅎㅎ 오랜만에 써도 마음에 들어요. 아주 얇은 느낌의 오일감이고 흡수도 빨라요. 악건성 분은 여름에 크림이나 로션대신 샤워하고 물기 있을 때 쓰기 좋을 듯 합니다.
향기가 진짜 좋은데... 열대꽃 느낌도 아니고 장미같은 느낌도 아닌 그 중간? 아무튼 좋아요..(제 표현력;;) 여름에 써도 넘 무겁지 않고.. 겨울에 맡아도 가볍지 않은...머스크 향은 안나요.
암튼 요즘 괄사 유행하면서 오랜만에 바디 오일 샀는데, 다시 만난 더샘 오일이라니,, 반갑네요,, 추억이 몽글몽글..
이 리뷰는 2024.06.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