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준다면 쓰겠지만 굳이 내 돈 주고 사기엔 ...
우선 디자인 이 다양하고 빠르고 쉽게 붙일 수 있다는건 가장 큰 장점이죠!!
그리고 익숙해지면 일주일은 거뜬히 갑니다
근데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손톱과 살 사이에 끈적이들이ㅜ뭉쳐서 코딱지마냥 떨어지거나 어두워지고
잘 못 붙이면 덜렁 덜렁 거리다가 이상한곳에 붙어있고
내 손톱 위에 두꺼운 물질을 붙이고 다니는 것이니 착용감이 불편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길이를 다듬어야하는점 잊지마세요!(다듬지 않으면 엄청 김)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머리 감거나 손씻는거 처럼 물닿으면 유난히 검지랑 새끼손톱이 떨어지려고 하더라구요 얼마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큐티클 라인이 자꾸 들려서 떼버렸어요 그리고 원래 손톱 짧은 저같은 사람들은 묘한 이물감이 계속 가더라구요 손톱 긴게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구 은근히 무거운 느낌이라서 계속 신경쓰게 되구요 슬림핏에 비해 확실히 스티커도 두껍고 네일도 두꺼워서 웬만하면 슬림핏 쓰려구요 그래도 하다가 떼니까 뭔가 너무 못생겨 보이고 해서 계속 사게 될듯하네요... 슬림핏으로....
디자인이 다양하고, 예쁜건 좋은데..
손톱모양이 달라서 그런거겠지만 저는 좀 들뜨는감이 많더라구요.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껴서 불편합니다.
손톱이 얇은편이라 갑갑함을 많이 느껴요.
붙이고 있으면 너무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져서 반나절도 안되서 다 뜯어냈습니다....
그리고, 제일 큰 사이즈는 맞는 손톱이 없어서 꼭 다 남더라구요ㅎㅎ
저처럼 손톱이 많이 얇으신 분들은 비추. .
음.. 되게 기대하고 샀는데요..
생각보다 진짜 두껍고 하면 좀 불편하더라고요..
평소에 네일에 관심 많고 손톱위에 보석 같은 거 많이 붙여보고 많이 해본 분들은 익숙해서 잘 쓰실 수도 있는데 평생 매니큐어 손톱에 몇 번 칠해본게 다인 저 같은 사람들은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하루도 안가서 다시 뗄 수도 있어요..ㅎㅎㅎ
진짜 나같은곰손에 네일숍갈시간없는사람한테 혁명인듯.
매일 매번할정도는 아니고 특별한날 꾸미고싶은날쯤은 하기괜찮음.
큐티클정리하고나서 내손톱사이즈보다 조금더 작은사이즈를 붙여주는게 더 예쁘고 깔끔함.
손톱깍이로 살짝 깍아도되고 버퍼로밀어줘도되고..
옛날에 나왔던 인조손톱하고 반신반의하며 사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좋은것ㅋㅋ
물론 티는나지만... 그래도 기분전환으로하기 괜찮음.
단점은 손톱이 너무 무겁다는거... 손톱기르고 네일받았을때처럼 조심조심해야한다는거..
물많이닿으면 금방 떨어지는게 아쉽다면 아쉽다고할수있지만
손을 막쓰고 운동을 수영으로하는 내 생활특성상 이정도는 정말 괜찮음 ❤❤
지인에게 우연히 받아서 써보게 되었는데 몇번 붙이고 해보니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다. 곰손이라 기본 네일 외에 아트는 꿈도 못꾸는 나로써 이런 획기적인 상품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건 뭐랄까.......붙이면 답답한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손가락 사이즈가 안맞음 너무 넓직해서 붙여보면 어색한 느낌이 강하게 듬! 간단하게 붙이고 뗄수있는 네일이라 편리함은 정말 좋지만 사용감에 불편함이 크다보나 사용을 잘 안하게됨 그리고 접착력이 굉장히 미미함. 제품은 이쁘게 나왔지만 제품력은 좀 많이 아쉬움ㅠㅠ
디자인 진심 이쁨.. 예뻐서 자꾸만 손을 보게 되고 ㅋㅋ 손을 자꾸 어디다 내놓으려고 함
너무 이쁘지만 치명적인 단점은 머리카락이 낀다는 것.. 나는 머리가 긴 편에다가 손상이 있어서 부드럽지 않은 모발이라 끼임이 엄청 났다. 걸리면 순간적으로 인상 팍. 짜증 팍. 떼버리고 싶은 욕구 팍.
이물감도 단점으로 한 몫함ㅋ 그리고 왜 때문에 손톱은 그렇게 많이 주면서 유수분제거하는 패드는 하나임? 그것도 겁나 조막만한걸로... 제발 이건 솔직히 아니라고 봄. 인터넷으로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는데 진심 귀찮아요..
그냥 기분 전환으로, 5일도 불편해서 너무 길다.. 딱 하루나 이틀 정도가 적당하다^^
그럼에도 후하게 평을 주는 이유는 너무 이쁘기때문ㅜㅜ 왠지 중요한 날을 위해 재구매를 할 것만 같아.....
난 왜케 별로지.. ㅋㅋㅋㅋㅋㅋ
두껍고 티나고 무겁고 뭐붙인거같은느낌 계속들고
생각보다 잘 떨어져서 살 위로 뜬 부분이 어디 부딪치면 떼짐
손톱을 절대 못기르는데 긴 손톱은 하고싶고
네일받기에는 돈없는 사람에게 간편하게 사다가 톡톡 붙이기엔 저런 단점을 감수하고서도 나쁘지 않은데
난 네일에 크~게 관심도 없기도하지만 손은 편해야하는게 가장 1순위라 너무 별로였음 ㅠㅠ
뭐.. 인조손톱에도 착용감이라는게 생기는 날이 오길 네일회사들에게 바래봄
사놓고 못쓴 케이스
손톱에 굴곡은 어느정도 있지만 나름 괜찮게(?)
붙여져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단점을 발견함...
머리카락에 너무 끼임...그래서 하루에 수도없이 많은양의
머리카락이 뽑혀서ㅜㅜ 못쓰겟어요 긴머리나 머리 자주
만지시는분들 그리고 손톱굴곡 심하신 분들은 에겐 비추입니다ㅜㅜ
내 손톱에 맞게 자르고 갈고하는데 생각보다 손이 감
(그냥 붙이면 끝인줄알고^^;;)
근데 다듬고 나니 넘나 자연스럽고 예쁜것ㅠㅠㅠㅠ
첨에 친구들은 붙인줄 모르고 진짜 네일 한 줄 암
근데 후기처럼 손톱에 곰팡이 필까봐 무섭...5일안에 무조건 떼야지
손톱이 평평한곳은 들뜸 없는데 검지랑 새끼손톱이 동그래서 좀 들뜸ㅠㅠ 그래서 머리카락이 자꾸 낀다
팁이 두꺼운건지 실리콘 글루스티커?가 두꺼운건지 암튼 두꺼움.
그리고 굴곡있는 검지손톱의 경우 들뜬곳에 미친듯이 머리카락이 낀다
그리고 패디로는 짱짱이지만 내 손톱이랑은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못붙임.....ㅜㅜ..
어릴때 뽑기로 뽑던 인조손톱 추억이 새록새록~ 근데 광택이 진짜! 좋고!
싼느낌 안나고 잘붙이면 진짜 네일샵 갓다온것처럼 예쁨!
내 손톱의 굴곡과 팁의 굴곡이 안맞으면 속에 습기가 차거나 그럴수도잇을듯.
붙이기 전에 굴곡을 맞춰주면 좋으련만 그정도로 잘 휘어지는 두께도 아니고
휘면 플라스틱 하얗게 자국나듯이 망가짐
그리고 팁이랑 손톱이랑 들뜨니까 손톱을 바짝 자르고 팁을 붙이는데, 길이감이 있는 네일 팁 뒷면의 접착이 너무 손톱 끝까지 붙여져있음. 먼지 들러붙을듯 하하 그래도 예쁨:( 손톱크기 안맞아서 쓰지도못하는데 괜히 또 사고싶어서 쟁여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