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이 얇아서 부러지고 휘고 그럼. 그래서 매니큐어발라도 손톱이 휘니까 까지고....ㅠㅠㅠㅠㅠㅠ
어느 날 친구들이랑 올영 갔다가 오 이거이쁘다 함 사보자 하고 붙였는데 존예탱... 큐빅도 존예.... 너무이뻐서 엄마 보여줬더니 엄마도 해달래서 한거 똑같이 해쥼. 그정도로 개수 넉넉. 개수30개넘어서 넉넉한데 가장 작은 크기가 새끼손톱에 맞아서 본인이 여러번은 불가능.
그러다가 처음에 붙여서 계속 만지작 거리다보니 갈리길래 떼려그랬더니.... 딱붙어서 안떼짐ㅋㅋㅋㅋㅋㅋㅋㅋ 아세톤에 불리고 해서 어찌저찌 뗐고, 다음에 붙일때 금방 질려하는 성격이라서 너무 안떨아지먀ㄴ 좀 그러니가 베이스코트를 바르고 붙였더니 3,4일 만에 하나가 떨어져버림..ㅠㅠ 근데 또 떨어진거만 떼규 나머지그냥 나뒀더니 일주일은 감. 매니큐어를 밑에 발랐는데도...!
손버릇 고쳐서 매니큐어도 안바르고 그냥 붙이먄 보름은 갈 갓 같음. 요즘은 좀 쉬는 중. 너무 자주하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