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대서 샀는데 음,,~~ 걍 무난무난한 것 같음,,~
근데 정가가 일케 비싼 줄은 몰랐네 소셜에서 사면 2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
약간 고농축,, 고영양,, 그런 느낌인데 막상 써보면 잘 모르겠음
꾸덕한 제형이라 펌핑 잘 안됨 그니까 음 짜지기는 잘 짜지는데 한 번 짜서는 안되잖음,,? 펌프가 다시 안올라옴 ㅠ 당겨서 다시 올려야됨
장시간 방치하는 거랑 바로 헹궈내는 거랑 큰 차이가 없음
향도 나쁘지 않고 양도 많아서 좋긴 한데... 굳이 이 돈 주고 이거 쓰긴 점,, 걍 일반적인 트리트먼트 느낌,,~
글구 영양성분이 머리칼에 흡수됐다는 느낌보단 코팅이 된 느낌??
이 리뷰는 2020.07.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