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은 절대 아닙니다!!! 시선강탈 제품이에요! 일상생활에서 그레이 색상을 끼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 걸 찾아보세요ㅠㅠ
이름처럼 내츄럴한 건 아니지만 색상은 이뻐서 종종 낍니다ㅎㅎ 뭔가 외쿸 언니 스타일의 빡센 메이크업을 하거나, 어디 놀러 나가서 이쁘게 나가고 싶을 때, 아니면 할로윈 같은 파티에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용감은 뭐.. 오렌즈잖아요ㅎㅎ 6시간 까지는 아무 느낌 없습니다!! 그냥 내 눈 그대로 인 느낌이에요ㅎㅎ 근데 8시간 뒤로는 안약을 넣거나 빼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나름 기분 전환용으로 괜찮아서 나중에 한번 더 살 것 같긴 합니다!ㅎㅎ
5~6년전쯤 그레이에 한참 빠져있을때
제일 유명한게 시크리스 그레이 였음..
자주끼지는 했는데 내츄럴은 아니고
딱 보임.. 약간 그때는 오묘함 컨셉에 미쳐있어서
한창동안 잘 끼고 다녔었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일회용 특성상 건조해지는 건 어쩔수 없음..
음 저는 그때 데일리로 꼈는데..
회사용보다는 외출용..
오렌즈 ' 시크리스 3콘 내츄럴 그레이 '
오렌즈는 늘 착용하는 제품이라 ...
이번에는 그레이을 찜... 지니고 있는 다른색상의 그레이하고는 또다른 이쁨이 뿜 뿜♡
오렌즈는 다양한 칼라감에 늘 선택에 고민입니다ㅜ~
늘 1+1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근데, 이번거는 왜이리 들듬과 건조함에 ㅜ~ ( 다시 세척후
착용해 봐야겠네요)♡
라섹으로 렌즈를 현재 끼지않지만... 한때 안경쟁이였을때 너무나도 좋아했던 제품ㅠㅠ 직경이 너무 안커서 부담스럽지않고 딱 회끼가 많이 돌아서 분위기 다르게할때 너무 유용하게 잘썼어요 웜톤이라 이런 컬러가 많이 어울리진 않지만 뭐 내 인생, 내하고픈 대로 사는거죠! 렌즈 꼈을때 이물감이 있다던가 훌라현상도 없어서 이국적인 렌즈 필요하신분께 완전 강추
그냥 쟁여놓고 쓰는 렌즈예요.
컬러가 엄청 튀지도 않고 직경도 부담스럽지않을 적당한 크기구요.
그레이인듯 블루인듯 자연스럽게 예뻐서 평소에도, 꾸꾸착장일때도 안어울리는데가 없어요.
비비링도 나름 이물감없이 편한 렌즈라 생각했었는데
이거 쓴 이후엔 오히려 비비링이 불편할정도로 이물감전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