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써보기도 하고.. 내가 선물용으로 구매하기도 한 제품입니다. 뭔가 선물용으로 좋은데 내가 쓰려고 사기엔 살짝 비싼 느낌의 아이템이랄까요. ㅎㅎ
묵직하고 깨지기 쉬운 유리 자 타입 용기를 돌려서 열어야 하고, 같이 주는 스쿱은 물기에 썩기 쉬운 나무 소재이고.. 여러모로 사용성은 좀 떨어집니다.
오일에 굵은 솔트 스크럽이 믹스되어 있는 제형이라 퍼서 몸에 문지르면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이 듭니다. 스크럽이 굵은 편이라 처음엔 약간 자극적일 수 있는데, 소금이 물에 녹으면서 점차 자극이 사라지는 편이구요.
바디스크럽으로서의 효과는 꽤 괜찮아요! 피부 부들부들..매끄러워지고요. 씻어낸 후에도 오일막이 남아있어 매우 촉촉해요. 다만 오일 때문에 욕실 바닥 등이 미끄러워지는건 단점이에요..(잘 씻어내고 발 미끄러지지 않게 주의해야함.)
사봉은 향으로도 유명한데, 향이 꽤 진하고 오래가는 편이라 밤 샤워에서 쓰면 잘 때 기분 좋아요 ㅎㅎ 개취로는 라벤더 애플이랑 패츌리라벤더바닐라가 좋았어요.
사용감은 좋지만 이래저래 좀 불편해서.. 자주 손이 가진 않고 주 1회 정도 좀 마음을 먹고 써야 하는 제품입니다.
누가 주면 쓰고 내 돈 주고는 사진 않을 것 같다...
선물 받아 사용했습니다.
욕실사용하는 제품인데 꽤나 불편합니다. 유리용기라 조심해야하고 떠서 쓰는 제품이라 손이 많이 갑니다. 스크럽도 자극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보습을 위해 오일이 많이 함유되어 사용후 욕조가 미끌거려 다음 사람이 걱정되었습니다. 향과 보습은 좋으나 굳이 내 돈 주고는 사진 않을 것 같습니다.
권장 사용 횟수가 주 1~2회이니
적당한 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드 스쿱, 넘나 갬성적!
사봉 바디스크럽은
종류가 많았는데
제가 선택한 건 라벤더애플
상상했을 때 라벤더의 은은한 향과
애플의 상큼한 향이 떠올랐어요
바디스크럽을 생각하면
알갱이 때문에 자극을 주지 않을까?
고민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진정작용에 좋은
라벤더를 선택한 것도 있어요
이스라엘 사해 소금과
4가지 식물성 오일로
부드럽고 매끈하게 각질 제거를 도와주는
사봉 바디스크럽
생각보다 오일이 많고
스크럽 알갱이가 고르고 작았어요
바디스크럽 알갱이 자체로
거칠거나 자극은 1도 없을 것 같은 느낌!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밀리면서
오일기가 사라지면
스크럽 알갱이로만 러빙되면서
좀 더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포근함과 상쾌한 향이 나는 제품입니다, 사해소금으로 피부에 닿을때 조금 자극적인 느낌이 나긴해요, 그래서 다른 바디스크럽보다 강합니다, 하지만 적응하면 훨씬 다른스크립들 중 제일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피부가 맨들맨들하면서, 광이 자르르 해서 피부가 부드럽게 변하는게 한번 써도 느껴집니다,
향은 취향대로 골라서 쓰는게 좋으실듯 한데,,라벤더애플은 봄, 여름에 쓰기 좋은거 같아요,
향기가 너무 좋음!! 그렇지만 지속력은 좀 아쉬운 편
오일이 섞여서 촉촉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소금으로 문지르고 나면 피부가 빨갛게 자극이 좀 되네요. 가격이 좀 쎈 편이긴한데 향이 좋아서 정신적으로 힐링 됨ㅋㅋ 나를 위한 투자. 2주에 한번 정도로 하는거라서 생각보다 오래 써요
향이 정말 끝내줘요! 저는 주로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사용했었는데 진짜 향때문에 짜증난 기분이 언제 그랬냐는듯 바껴요!ㅎㅎ그리고 전 샤워 다하고도 화장실에 향이 은은하게 남는데 그것도 참 좋더라구요!ㅎㅎ 소금이라서 아플 것 같지만 저는 적당히 문질러줘서 좋았구요! 물로 씻어내면 피부가 완전 보들보들해져서 행복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두 통밖에 못 써봤지만 경제적 여력이 있다면 또 사고 싶어요ㅎㅎ
아 상처입은 피부에는 조심하세요! 특히 손톱 주변 살 뜯어서 자잘자잘하게 상처있으신 분들..! 최대한 안 닿게(?) 사용하세용 따가워용ㅠㅠ
향은 만점을 주고싶을 만큼 정말정말 좋다.
따로 향기나는 바디로션을 발라주지 않아도 향기가 어느정도 지속된다.
스크럽후에 피부가 건조해지는 제품들이 많은데 사봉 스크럽은 오히려 매끄럽고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다만 알갱이가 커서 손에 상처난줄 모르고 썼다가 정말,,따가웠던 적이 있고 가끔 너무 알갱이가 커서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