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야 제발 단종 좀 시키지 마라!!!그만시켜 그만하란 말야 모질이고 뭐고 나의 첫 브러쉬에 손이 길들여져서 다른거 쓰면 화장 이상하게 나온다고...브러쉬에 손맛이 담겨있는데..어떻게 다른데를 가니....나는 너무 좋아 모질이 따갑고 뻣뻣해도 나는 니가 좋아..잘그려서..편해..5년 넘게 함께하는데..못버림..여러번 빨아서 수명을 다하는데...대체품을 못찾음 ㅡㅡ
섀도를 아라처럼? 아님 그 위에 얇게 덮으라고 만든거 같은데 나는 언더에 유용하게 쓰고 있음ㅋㅋ
갖고 있는 브러쉬는 다 뚱뚱하고 이건 좁게 바를수 있을거 같아 샀는데 내 예상이 맞았음
모가 짧고 두께도 얇아서 언더나 애교살에 딱임
처음 섀도에 묻힐때는 붓에 글리터가 잘 안묻는거 아닌가? 싶은데 막상 발라보면 딱 적당한 정도
요즘은 눈화장 이것저것 할 시간이 없어서 잘 안쓰게 되지만 하나쯤 구비해둘만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