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셜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샀기 때문에 가격은 신경쓰지 않지만 사이트마다 가격 차이가 나서 좀 문제가 있다고 봄. 스틱 하이라이터는 처음 쓰는 거였는데 바로 문질러 버리면 화장 다 밀림.. 화장고자... 브러쉬를 사용하거나 손가락으로 톡톡 조심스럽게 사용..... 광은 그냥 저냥 나는 편인데 시간이 지나면 밀려있고 떠있는 걸 볼 수있음
일단 스틱타입임에도 바로 얼굴에 그을수가 없어요... 밤타입을 스틱형으로 만든 제형이라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거 얼굴에 T존, 눈밑, 턱끝 요렇게 쓱 그으면 그 부분 베이스가 다 밀려요....
결국 퍼프에 뭍혀서 두드려서 사용하는데 이 펄입자가 자연스럽게 퍼지지 않고 얼굴에 올리면 약간 자기들끼리 뭉쳐져서 올라가서 베이스 기껏 깔끔하게 했는데 얘 때매 공들인 베이스 망하는 느낌...
어떻게는 사용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손이 안가네요.
다른 브랜드 스틱 하이라이터는 핑크톤뿐인데 이건 골드톤도 있어서 그거보고 기대하면서 구매한건데 건조하지 않은거 빼고는 딱히 장점을 못찾겠어요.
펄땡이가 엄청 크다고 느꼈음.
요철 부각도 꽤 있는편이고 하이라이터의 기능을 하기에 앞서 말했듯이 펄이 많이보여서 '나 하이라이터 했음'하고 소문내기 알맞음. 그리고 밑에 깐 베이스가 밀림. 베이스 잘한 날은 정말 짜증남...
이 퀄리티에 16000원은....음........
이 돈으로 딴 하이라이터 살듯. 아쉽
스트로빙 메이크업 하려고 구매했음. 롭스에서 하이라이트 기능있는 제품 다 훑어 봤는데 합리적 가격에 괜찮은 펄은 요거였음. 요즘 세일도 하고있어서 14600원인가 그정도에 구매. 이거 바르면 좀 어둡게 베이스 깔아도 자연스럽게 화사한 맛이 있음. 베이스위에 하면 사알짝 밀리는 감이 있는데 베이스 전에 깔면 자연스레 빛이 날 것 같음.